[by 294]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HugeFlow를 심지어 영문을 보면서 휴즈플로워라고 읽는 분이 있더군요.
휴즈 플로우에요 :D

그나저나 요즘 회사에서 면접 러시를 치렀는데 과연 어떤 분이 들어오실지 기대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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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최근에 회사에 합류한 슈퍼 히어로즈(히어로+히로인) 덕분에 피그맵 서비스 기획이 급물살을 타고 있어요.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기법을 활용해 보고 있는데요, 294님이 너무나도 아기자기하게 잘 만드셔서 꼭 보드게임 하고 있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저 아기자기한 것들이 죄다 서비스 모듈을 표현하고 있죠!

ReMIX Korea 2008이후로 제대로 진행을 못했지만 이제 피그맵이 다시 시작하고 있으니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공식 블로그는 : http://blog.pigm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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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약간 뒷북성이지만, 휴즈플로우 서퍼들은 REMIX SEA 08에 발표자로서(!) 참가중이에요.
지금쯤 한참 발표하고 있을 시간이네요.
안타깝게도 저는 다른 일 관계로 회사를 지키고 있죠. 가고 싶었는데 ㅠ.ㅜ

세션 페이지에 보면 마지막 쯤에 The Flow of Silverlight in Korea라는 주제로 길버트님과 박스마일님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죠.

여담으로 플로우 서퍼들은 피터씨가 만든 신나는 디자인의 티셔츠를 맞춰 입고 갔지요^^

앞면, 신나지 아니한가!


뒷면, Shiverlight.net의 상징과도 같은 발바닥ㅋㅋ

이 티셔츠들은 한국 리믹스에서 한정 수량(!) 뿌릴 예정이니 기대하세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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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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