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Results for 'Live Mesh'

  1. 2009.02.19 Live Mesh 좀 짱인듯? (4)
  2. 2009.02.19 데이터 동기화, Live Mesh! (4)

아까 간단하게 가입하고 폴더 동기화까지 해봤는데요, 원격제어도 가능하군요! 물론 이 원격제어는 화면을 서로 공유하면서 보는 스타일은 아니고 원격 데스크탑과 같은 기능으로 보이지만 여튼 이런 것 까지 준비되어있을 줄은 몰랐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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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하면…

ActiveX 설치하고 원격 데스크탑 연결!
아직 별 다른 기능은 없지만 조만간 더 쓸만하게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지 않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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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윈도 애저가 발표된 이후로 라이브 서비스들이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죠. 실은 저는 이 라이브 시리즈들의 팬이기도 한데요. 예를 들어 라이브 메신저야 기본이고, 블로깅도 라이브 라이터(live Writer)에서 하고 메일/일정 관리도 라이브 메일, 그리고 50MB미만의 자료 공유/보관은 스카이 드라이브로 하고 있어요.

Live Mesh는 데스크탑 PC/MAC, 웹을 넘나들면서 데이터를 동기화 관리하는 건데요, 일단 기본적으로는 윈도의 특정 폴더를 Mesh용 스토리지로 등록하면 해당 폴더에 생긴 수정 사항이 자동으로 동기화 되고, 다른 PC나 웹에서 수정한 내용도 온라인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돼요.

우선 http://www.mesh.com/ 에서 라이브 ID로 로그인하면 다음 화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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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도중에 트레이에서 표시되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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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끝나고 Sign in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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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고유의 PC 이름을 등록하고 조금 있으면 초기화가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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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에 있는 아이콘도 실버라이티해서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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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을 클릭해보면 자신의 ID로 공유하고 있는 장치들과 공유중인 폴더들을 관리할 수 있죠. 한 번 폴더 공유를 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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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할 이름을 지정하는데 동기화 옵션에서 언제 파일을 동기화 할지 설정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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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꽤 예쁜 모양으로 폴더 아이콘이 변경돼요. 그리고 동기화 하고 있는 도중에는 트레이에 있는 Live Mesh 아이콘이 죽어라 돌아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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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한 폴더에 들어가 보면 Live Mesh 창이 달라붙어서 해당 폴더에 있었던 일들을 보여줘요. 진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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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hronized Devices를 보면 현재 각 Device에 동기화 상태를 볼 수 있고요. 동영상이 있는 폴더라서 시간이 꽤 걸리는군요.

거기에 하나 더, 파일만 공유하는게 아니라 해당 폴더에 대해 메시지를 붙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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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붙이고 온라인에서 동작하는 라이브 데스크탑에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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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진짜 잘 만들었어요. 사용성도 괜찮고!

이게 끝이 아니에요;; 혼자만 사용하는 것도 괜찮지만 다른 사람이랑 공유할 수 있으면 더 좋겠죠? 라이브 메시는 완전히 오픈된 공유 방법은 없고 초대를 통해서 라이브 ID를 가진 친구와 폴더를 공유할 수 있어요. 한번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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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메시 폴더에서 우클릭으로 콘텍스트 메뉴를 보면 Live Mesh Options > Invite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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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의 라이브 ID를 넣고 권한을 지정해주고 OK.
권한은 세 종류가 있는데요, 각각 다음의 권한을 줘요.

  • Contributor : 읽기/쓰기
  • Owner : 읽기/쓰기/삭제/관리
  • Reader : 읽기

초대하고 나서 해당 폴더에 가보면 초대중(Pending)인 걸 볼 수 있죠. 앗… 여기서도 초대(Invite)와 관리(Manage)가 가능했군요 –_-; 여튼 초대가 수락되면 지정한 권한으로 서로 폴더를 공유할 수 있게 되죠.

여튼 사용법 자체가 무지 쉽고 데스크탑에서 탐색기를 통해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가 오프라인일 때는 오프라인인 대로 사용하고 온라인이 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굉장히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이것이 바로 애저가 지향하는 클라우딩 컴퓨팅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어요.

현재 Live Mesh는 베타 테스트 중으로 5G까지는 사용 가능하고 스카이 드라이브와 달리 파일 하나하나의 용량 제한은 없어서 제한된 그룹에서 공유할 때 더 좋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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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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