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Results for 'Global Summit'

  1. 2008.04.15 Gongdo in Seattle #4 (2)
  2. 2008.04.15 Gongdo in Seattle #3
  3. 2008.04.15 Gongdo in Seattle #2
  4. 2008.04.13 Gongdo in Seattle #1 (6)

Gongdo in Seattle #4

잡소리 2008.04.15 09:15

Global Summit 2008의 첫날 행사가 진행중이에요.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너무나도 알아듣기 힘들고 첫날 세션들은 썩 마음에 드는게 없네요. 세 개의 세션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세 번째 세션은 제끼고 제공되는 저녁이나 먹고 가야겠어요 ㅠ.ㅜ

그나마 Software Testing 과 Project Management에 관한 세션에 참여세션에서 듣기만 했는데 뭐랄까 상당히 원론적인 얘기랄까요 이론적인 부분이 많고 특히나 국내와 제 상황에는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순전히 영어 듣기 연습만 하다가 나온 것 같네요. 그것도 나름 건진거라고 해야할까요.

실버라이트와 관련된 Expression MVP들은 하나도 안보이네요. 숫자가 적기도 하지만.
내일은 분야별로 저녁 모임이 있으니 그때나 다른 사람들과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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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do in Seattle #3

잡소리 2008.04.15 04:54

이제 막 Global Summit 2008의 환영 인사가 시작되었네요.
Global Summit은 다른 무엇보다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계 각지의 커뮤니티 리더가 모여 서로 공유하는 자리인 것 같아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 있어요. 5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온 수백명의 개발자가 4일간 모일 수 있는 자리란게 쉽지 않잖아요?

어쨌든, 재밌는 일이 있으면 짧게 짧게 포스팅하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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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do in Seattle #2

잡소리 2008.04.15 03:17
지금 Washington State Convention & Trade Center(WSCTC) Level 4에서 잠깐 접속했어요.

휴~ 4월 MVP는 Global Summit 2008을 미리 등록할 수 없었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와보니까 현장 등록(Onsite Registration)이 가능하네요^^

아침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MVP 리더인 최재호 차장님하고 연락이 안되어서 헤맸었는데 다행이에요. 여튼, 이제 남은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밥과 세션을 즐기는 것 뿐이죠. Thanks Bill~ :D

아... 그러고보니 빌횽님은 이제 실업자가 되었군요!

여튼, 재밌는 일이 생기면 다시 포스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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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do in Seattle #1

잡소리 2008.04.13 16:16

그야말로 노트북과 옷가지만 싸들고 갔네요.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은 죄다 패스.

뭐 외국 나갈때/나가서의 에피소드나 시애틀에 관한 건 거기서 거기죠.
우리는 조금 더 삽질 했다는 것 정도?

발단은 자동차를 렌탈 하느냐 마느냐부터... 우리는 별로 이동할 일이 없어서 렌탈하지 말고 버스를 타자는 의견이 나와서 거기서부터 고난이 시작되었죠 -_- 한 시간정도 이래야하나 저래야하나 헤매고 있었는데 다행하게도 오지랖 넓은친절한 분이 버스 어떤걸 타고 가야 빨리 갈 수 있는지 알려줬고 중간에 한인 아주머니도 만나서 별 문제 없이 목적지 까지 도착했어요.

시애틀-타코마 국제 공항에서 시애틀 다운타운까지... 이걸 버스로 가다니!

그런데 물어물어 예약한 여관(INN)이 있는 근처까지 왔는데 도무지 여관을 찾을 수가 없었죠.
이건 뭐 건물들도 다 고만고만 하고 -_-;
그래서 공항에서 챙겨온 관광 책자와 여관 가는 설명서를 보고 또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서...

네, 이런 삽질을 했습니다. -_-;;

여튼 무사히(?) 여관에 짐을 풀고(중간에 예약과 관련해서 이래저래 진땀 뺐지만 패스) 점심도 먹을 겸, 주변도 둘러볼 겸 해서 아주 가볍게 나왔죠.
그러나... 여기서도 삽질의 대장정을 했으니...

왼쪽 위에 조그마한 동그라미가 그 유명한 Dr.Evil의 본거지가 있는 Space Niddle Tower.
여튼 단순히 점심 먹을데를 찾아 나섰다가 거의 다운타운의 주요 지점을 다 돌았네요.
제일 아래쪽에 있는 바닷가가 바로 시애틀 수족관이 있는 곳이고 근처에서 말로만 들었던 Fish&Chips의 싸굴찝찔한 맛에 몸부림치고 다시 돌아가는데 가면서 스타벅스 1호점도 보고 Public Market, Farmer's Market, Macy's ... 네 시애틀에서 갈만한데는 거의다 "발로" 둘러보게 되었네요.

지친 몸을 끌고 여관에 와서 잠시 쉬었다가 저녁도 먹을겸 해서 가까이에 있는 스페이스 니들 타워 전망대에 올라가서 '아 볼 것 없다~~' 라고 한마디 해주고 내려왔고... 참 이제 시애틀에서 할 건 다 했네요. 내일은 뭐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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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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