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Results for '세미나'

  1. 2010.10.01 MVVM; 성배를 찾아서 - 표현과 로직의 분리 (2)
  2. 2010.05.01 훈스닷넷 24회 정기 세미나 - 거성공도쇼! (4)
  3. 2010.03.26 [세미나 자료] 22회 훈스닷넷 정기세미나 (3)
  4. 2010.03.23 [세미나] UX 뽀뽀뽀! (두둥!)
  5. 2009.09.28 RIA, 아이디어에서 구현까지 [훈스닷넷 정기세미나] (1)
  6. 2009.05.13 DTFE2009 훈스닷넷 UX 세미나 - 실버라이트 3 가지고 놀기 예고편
  7. 2008.12.11 Why not Silverlight? (3)
  8. 2008.09.12 HOONS닷넷 11회 세미나 발표 자료 (3)
  9. 2008.03.15 훈스닷넷 8회 정기세미나 5세션 발표자료 (1)
  10. 2008.03.03 실버라이트 캠프, UX 커뮤니티 세미나 9주차
  11. 2008.02.22 훈스닷넷 8회 정기 세미나 - 닷넷과 함께하는 차세대 웹 전략
  12. 2008.02.16 UX 커뮤니티 세미나 7주차 1세션 발표 자료 (1)
  13. 2008.02.14 UX 커뮤니티 세미나 실버라이트와 리모콘 서비스 다시 보기 (2)
  14. 2008.01.17 MSDN 세미나 후기, 스캇 횽님과 김국현 부장님의 대담 (1)
  15. 2008.01.05 UX 세미나 4주차 자료 잘못 올린것 수정 (3)
  16. 2007.12.26 늦었지만 UX 세미나 2주차 다시 보기
  17. 2007.12.26 훈스닷넷과 함께하는 UX 세미나 4주차 발표자료 (4)
  18. 2007.12.22 훈스닷넷과 함께하는 UX 세미나 짤막 후기 (10)
  19. 2007.11.17 UX 기술 여행 2주차 4세션 발표자료 (8)
  20. 2007.09.13 MSDN 세미나 후기 Part.2 관점과 시야에서 오는 차이 (4)
  21. 2007.09.12 MSDN세미나 후기 part.1 3.0, 3.5, 2008 (11)
  22. 2007.09.09 HOONS닷넷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짤막한 후기. (9)
  23. 2007.09.07 아놔~ 죽도록 데모 만들고 있었는데... (2)
  24. 2007.07.14 [HOONS닷넷 WPF 컨퍼런스]4세션 실버라이트로 구현하는 포토앨범 동영상 (7)
  25. 2007.06.14 Hoons닷넷 세미나 -마법같은 애플리케이션 WPF 컨퍼런스- (4)
오랫만의 실버라이트 세미나. 3개월만이네요.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코드 파티 그 네번째 시간에서 MVVM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MVVM의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바닥부터 쓸어 올리면서 도대체 "왜" 이런 골치아픈 걸 해야 하는지를 후벼파 봤어요.
MVVM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보다 '왜' 사용하는지 궁금한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라고 쓰고 의욕제로라고 읽는다) 자세한 포스팅을 하기엔 무리가 있고,
세미나를 들은 분께 혹시 필요할까 싶어서 올립니다.
동영상은 아마도 행사 홈페이지에 따로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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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훈스닷넷 24회 정기세미나

훈스닷넷에서 벌써 24회가 된 정기 세미나를 열어요.
제목은 고급 실버라이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이번에는 그 이름도 오글한 거성공도쇼라는 부제로 실버라이트 그래픽 시스템과 애니메이션을 파보려고 해요.
(진짜 오글거리는 제목이긴하지만, 가끔 운영진 회의에서 농담으로 한 얘기들이 이렇게 제목으로 결정되는 경우도 있어요. 헛헛헛)

보통 정기 세미나는 입문 레벨의 원론적이고 간단한 예제 중심으로 진행하는데요,
이번에는 실버라이트나 WPF를 해보지 않았다면 다소 어려울수도 있는 내용을 다룰거에요.
그러나 함께 출연(?)하는 김선구 익스프레션 시삽님의 세션은 실버라이트 뿐만 아니라 많은 그래픽 시스템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의 원리와 구현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D

날짜는 2010년 5월 4일 화요일
시간은 오후 7시
장소는 삼성동 포스코 빌딩 5층 마이크로소프트.

JOIN 롸잇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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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늦게까지 참가해 주셨네요. :)

이번에 발표 내용은 실버라이트의 역사를 간단하게 되짚어보고 현재 폭발적으로 기능이 확대되고 있는 실버라이트 4의 특징적인 기능들을 알아봤고, 실버라이트 4와 그 이후에 대해서도 대략적으로 그려봤어요.

발표 자료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슬라이드] [데모 자료]

질문이나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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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오랫만(?)에 세미나 공지. 그간 세미나를 안한건 아닌데 이상하게 공지를 안올리게 되더군요.
어쨌든, 이번 세미나는 훈스닷넷 22회 정기세미나로 그 이름도 유치 찬란한 UX 뽀뽀뽀!!
훈스닷넷 22회 정기 세미나

이번 MIX10에서 실버라이트 4, 블렌드 4 그리고 WPF 4에 관한 소식이 쏟아졌죠? 그래서 Four, four, four = 뽀뽀뽀! (다시 한번 두둥!)
누구 아이디어냐고 묻지는 말아주세요. ㅎㅎ

어쨌든, 저는 실버라이트 4 발표를 맡았어요.
뭐 실버라이트 4의 내용이야 이미 PDC에서부터 많이 공개가 되어서 관심 있는 분들은 특별할게 없다...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제 경우는 실버라이트 4가 앞으로 RIA시장에 또 하나의 충격을 줄 거라고 생각해요. 그 규모가 어찌되었던 말이죠.
또한 RIA라는 것 자체의 개념도 기존과는 많이 달라질 수 밖에 없고요.

가볍게~ 실버라이트가 어떡게 되어 가는지 확인해보세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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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휴우... 이번달 아주 일복이 터졌어요 터져. 훈스닷넷에서 오랫만에(?) 실버라이트 세미나를 하나 합니다.
9월 3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있는 포스코 센터 5층에서 하고요, '약간의' 참가비는 전액 요셉의원에 기부돼요. :)

추석을 앞두고 푹 쉬기 전에 세미나 한판! 게다가 훈스닷넷 UX관련 시삽이 거의 총출동하는 빠방한 출연진... 기대하시라!


...그런데 인간적으로 끝말 잇기가 이렇게 복잡한 게임인지 전에는 몰랐어요. 만만해보여서 골라잡은 아이템이었는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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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DTFE2009 - Dev&Tech Festival 행사의 일환으로 훈스닷넷이 UX 세미나를 하죠.
저도 은아님과 함께 1세션 - 실버라이트 3 가지고 놀기를 주제로 발표를 해요.

하루 밤 날 새서 만든 예고 편... 참고로 실버라이트 3 런타임이 설치되어 있어야 해요. [런타임 다운로드]
실버라이트 2 개발 환경에서도 런타임만 따로 설치해도 되니깐 한 번 해보세요^^
+ 볼륨 업!!


세미나에서 만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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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훈스닷넷 제 2회 실버라이트 컨퍼런스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P.S.
이미지 만들어준 294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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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실은 추석 전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놀랬어요.

여튼 발표자료를 올립니다. 발표 PT와 데모(UserControl, CustomControl 및 Blend 데모)를 포함하고 있어요.


거의 대부분의 자료 참고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프로그램 매니저 중 하나인 Karen Corby의 블로그에서 얻을 수 있었고요,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면 꼭 방문해보시길 바래요.

자세한 강좌도 따로 진행하고 싶은데 요즘 프로젝트가 빠듯해서 확신이 안가네요. 어쨌든 기회되는대로 추가적인 정보를 올리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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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너무나도 보여드리고 싶은게 많았던 세션이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발표자료는 SkyDrive에 올려두었으니 받아가세요.
[발표 자료]
[DeepZoom Demo]

마지막에 보여드렸던 썰렁한 쇼는 함께 발표했던 오일석님이랑 포스코 센터 주변에서 사진도 찍고, 편집하고, Deep Zoom Composer로 만들고, 대본 연습까지... 모두 2시간 만에 끝낸거에요. 이제 진짜 필요한 정보들은 차차 포스팅하기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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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늦었지만, 참여율이 너무 저조해서 광고를 한번 해야겠어요 ㅠ.ㅜ

http://mplanners.kr/ms_ux/camp_invitation.htm
지금까지의 여행을 통해 여러분은 실버라이트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직접 실버라이트를 할 때입니다.

이번 캠프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실버라이트에 도전하고 실버라이트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실버라이트 캠프는 보다 강도 높은 만남을 위해 밤샘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캠프의 하일라이트인
도전! 실버벨은 밤 12시 반부터 시작될 예정이니 모쪼록 오랫동안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행사
17:30~18:30
조별모임 & 저녁시간
18:30~19:30
친해지길 바래
19:30~22:00
조별 토론회 (대주제: Rich Internet Application)
22:00~24:00
Impossible is nothing
24:00~24:30
야식시간
24:30~03:00
도전! 실버벨
03:00 ~
조별 뒷풀이, 찜질방 러쉬
 
캠프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gongdosoft@live.com 으로 다음 양식의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 이름
● 전화 번호
● 회사명
● 회신 이메일 주소(없을 경우 보낸 메일 주소)
★중요★ 반드시 다음 중 하나를 첨부하세요.
      - 직접 만든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
    - 실버라이트로 만들 수 있는 RIA의 아이디어 또는 기획서
    - Expression Design이나 Blend로 직접 만든 실버라이트 UI 또는 애니메이션
참석자 및 조 발표는 3월 5일(수)에 훈스닷넷(http://www.hoons.kr)에 공지될 예정입니다.
 
신청하는 모든 분이 참여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행사의 장소와 시간적인 문제로 정말로 실버라이트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을 선정하여 40분만을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초대 기준은 참가 신청에 필요한 첨부물을 훈스닷넷 실버라이트 시삽이 평가하여 순위를 정합니다. 평가는 작품의 완성도 보다는 열정과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우선으로 하니 익숙하지 않더라도 즐겁게 만들어주시면 되고 혹시 도무지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기획 의도를 재밌게 설명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니 겁먹지 마세요!
부득이하게 제한된 인원만 초대할 수 있으므로 참가 신청은 반드시 참여가 가능한 분만 해주시길 바라며 아무쪼록 적극적인 대화와 참여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신청 인원이 마감되는 대로 신청자들이 소속된 조가 훈스닷넷 홈페이지에 공지되고 각 조별로 훈스닷넷 시삽님들이 조장을 맡아 개별적으로 연락을 할 것입니다.
조별 토론회에서는 실버라이트와 RIA라는 대주제 아래에 조별로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여 토론을 진행하며 각 조별로 토론된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평소에 실버라이트와 RIA에 대해 생각했던 것들을 마음껏 얘기해 보세요.
 
도전! 실버벨은 실버라이트와 관련된 각종 퀴즈를 풀어나가며 마지막에 실버벨을 울리는 최종 1명이 XBOX 경품을 가져가게 됩니다.
문제는 Silverlight라는 대주제 아래 실버라이트 교양 30%, 실버라이트 개발 60%, 기타 10%로 진행이 됩니다. 출제가 예상되는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블로그 - http://www.uxkorea.net (준서아빠-교양부분), http://gongdo.tistory.com (공도소프트)
● 커뮤니티 - http://www.hoons.kr (HOONS닷넷),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실버라이트카페)
● 도서 - HOONS닷넷과 함께하는 실버라이트
 
참석자 전원에게는 Expression 스케치 북을 드립니다
캠프 진행 중 여러 행사를 통해 Xbox360 /무선 키보드 마우스세트와 영화 관람권을 드립니다.
 
gongdosoft@live.com
 

UX 커뮤니티 세미나 9주차 여행은 실버라이트에 정말로 관심있는 분들이 모여서 토론도 하고 식사도 하면서 즐기기 위한 시간으로 준비했어요. 밤을 새가면서 실버라이트로 놀아보고 싶은 분들은 바로 신청해 주세요.

공지에 실버라이트와 관련된 뭔가를 제출해달라고 되어 있는데 걱정하지 마시고 열의만 있으시다면 어떤 예제든지 괜찮으니 일단 보내주세요. 아직 자리가 (엄청나게)많이 남았거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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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훈스닷넷에서 오랫만에 정기 세미나를 여네요. 그간 UX 커뮤니티 세미나에서도 매번 100여명 이상의 많은 분들이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는데요, 훈스닷넷에서는 UX 커뮤니티 세미나가 끝난 후에도 정기적인 세미나를 준비할 예정이에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MIX08 이후 열리는 최초의 커뮤니티 세미나로 특히 실버라이트 2.0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데모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참여바래요. :)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
 

8회 정기세미나
- 일시 : 2008년 03월 15일(토) 13시 00분
- 장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포스코 센터 5층)
- 참가비 : 무료
- 세미나 신청: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 
 
세미나 Agenda
13:00~13:30
등 록
13:30-14:10
개발자를 위한 SQL Server 2008의 소개 / 이수겸
14:10-15:00
2008 MIX를 통하여 정리해보는 차세대 웹의 전략 / 김대우 박경훈
15:00~15:20
휴식
15:20~16:00
Jump to LINQ / 김수영,김시원
16:00~16:40
ASP.NET 3.5의 소개 / 서동진
16:40~17:00
휴 식
17:00~17:40
실버라이트 2.0 Now!  / 공인석,오일석
17:40~18:00
Live Q&A / 발표자
18:00~
경품추첨
발표 내용 소개

개발자를 위한 SQL Server 2008의 소개 / 이수겸

마이크로소프트가 SQL Server를 통해서 주장하는 데이터 플랫폼 비전을 개략적으로 살펴보고, 개발자 중심으로 SQL Server 2008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합니다.
2008 MIX를 통하여 정리해보는 차세대 웹의 전략 / 김대우, 박경훈

 

3월 5일부터 7일까지 전세계적으로 기대하고 고대하던 MIX 행사가 열리게 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MIX행사에서 말하고 있는 Silverlight, ASP.NET 3.5, Windows Live 등의 기술을 통한 핵심 전략은 무엇인지 분석해 봅니다. 또한 여러 예제를 통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어떻게 창출해 낼 수 있을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Jump to LINQ / 김수영, 김시원

 

이제 VS 2008 출시가 바로 코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이전 신제품 출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그 중에서도 LINQ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기술의 중심에 서있게 될 것입니다. LINQ를 위한 C# 3.0의 핵심 특징을 살펴보고 또한 LINQ 쿼리 구문 작성에 있어 성능 향상을 위한 팁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세션은 C#의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습니다.
ASP.NET 3.5의 소개 / 서동진

 

ASP.NET 3.5 Extension이 새롭게 탄생할 예정입니다. 새로원진 ASP.NET 3.5의 주요 기능(ASP.NET AJAX Improvements, MVC, Dynamic Data Support, Silverlight Support, Data Service)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러한 기술들을 기존의 기술들과 어떻게 연동되고 또한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버라이트 2.0 NOW! / 공인석, 오일석

 

2008년 3월, MIX08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런타임 엔진과 기능들로 무장하고 버전업까지 마친 실버라이트 2.0 Beta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실버라이트 2.0 Beta는 발표후 빠른 시일 내에 Go-Live 라이선스가 제공되어 서비스가 가능하므로 그간 RIA에 목말랐던 닷넷 개발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이 세션에서는 새로워진 실버라이트 2.0의 주요 구성과 깜짝 놀랄만 한 기능과 데모를 소개하고 향후 RIA 시장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진행자 소개
김대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 총괄부서 웹 플랫폼 팀 근무
현) Web Developer Evangelist
박경훈 

HOONS닷넷 사이트 운영자
다수 닷넷 기술서적 집필및 번역
Microsoft Visual C# MVP(2005~2008)
이수겸 

현) 올랩컨설팅 선임
MCDBA / MCSD
http://bybi.tistory.com
서동진 

HOONS닷넷 ASP.Net 시삽
현) MySpace Developer
Microsoft ASP.Net MVP
MCAD / MCSD
김수영 

HOONS 닷넷 C#.NET 시삽
현) 네오위즈 게임즈
Microsoft  Visual C# MVP
MCAD / MCSD
http://www.dotnetngene.kr

김시원 

HOONS 닷넷 C#.NET 시삽
현) 이스트소프트
http://loveciel.tistory.com

공인석 

블로그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운영자.
HOONS닷넷 실버라이트 시삽.
SBS NView, MNet TVDeep 등 다수의 실버라이트 프로젝트 수행.
MIX07이래로 실버라이트에 올인 러쉬 중.
오일석 

HOONS닷넷 실버라이트 시삽
블로그 http://onestone.tistory.com
플래시 개발자에서 실버라이트 개발자로 전향
세미나 장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포스코 센터 5층


 
경품안내

ITC 번역서

Programming WCF Service 한글판
(저자:저발로위,번역:박경훈) - 2권

한글판 Professional Ajax
(저자: Nicholas, 번역:장시형) - 2권

한글판 ASP.NET 2.0 웹사이트 프로그래밍 : 문제 분석-설계-솔루션 제작
(저자:마르코 벨리나소,번역:송호중) - 2권

알기 쉬운 마이크로소프트 ASP.NET AJAX
(저자:r.모로니,번역:이광수) -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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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거두절미하고 바로 발표자료부터 :)
20080216_HOONS_UX세미나_7주차.zip

UX 커뮤니티 세미나 7주차 1세션 발표자료



이번 세미나에서는 드디어(!) 죽음의 강행군을 하지 않고 마쳤던 것 같아요. 스스로에게 축하를. :D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서금욱님은 발표직전까지의 죽음의 강행군을 계속 해야만 했었죠. 함께한 장미연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훌륭한 수준의 UCC 데모를 만들어주신 이도한님과 서미연님의 콤비 플레이도 멋졌고, 오일석님의 플래시 개발자로서 실버라이트를 접하는 관점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끝나고 질문이 많이 이어져서 좋았던 것 같아요. 항상 세미나를 준비할 때에는 이번에는 더 재밌게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는데 적어도 이런 Q&A정도라도 제대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여튼 다음 번에는 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봐야죠.

발표자료 외에도 궁금하신 사항은 제 블로그는 물론 훈스닷넷 실버라이트 Q&A 게시판 또는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의 Q&A 게시판에 질문을 올려주세요.

추운 날씨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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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2007/12/26 - [프로그래밍/Silverlight] - 훈스닷넷과 함께하는 UX 세미나 4주차 발표자료

벌써 두달 가까이 지났지만;;
지난 UX 커뮤니티 세미나에서 발표했던게 동영상으로 올라왔네요.

http://www.microsoft.com/korea/eseminar/Seminar_player7.aspx?number=1255&asf=300K

건들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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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MSDN 세미나 제목에 '스콧 구슬리 방문기념'이 달릴 정도로 유명한 닷넷계 최고의 스타 스캇 횽님이 최초로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 사이에서는 '구슬리'아저씨라고 불리고 있다는군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 부장님은 낭만 IT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도 유명한데요, 저도 이 블로그의 빅팬이에요 :D

동시 통역기가 실제 세미나를 듣기에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이번 세미나는 대담 중간중간 통역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죠. 확실히 대화 내용 전달은 더 확실했지만 진행의 흐름이 너무 더딘 감이 있고 청중들이 리액션을 하기에도 타이밍이 좀 애매했던 것 같아요.

특히 오늘 포스팅한 것처럼 Visual Studio 2008을 통해 닷넷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의 소스코드를 디버그 모드에서 직접 들어가볼 수 있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들이 남겨놓은 주석도 볼 수 있다는 것을 전세계 최초로 소개하는 대목에서는 뭔가 'WOW~~~~'와 함께 박수가 쏟아져 나와야 할 타이밍이었는데 통역을 거치는 과정에서 리액션을 들어가기가 매우 난감했었죠. ^^;;

닷넷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2008년은 희망의 선물들을 안고 시작하는 것 같아요. 이 선물들을 풀어보면 커다란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이 들어있고 ASP.NET, WPF, XBAP, WCF, WF, CardSpace, Silverlight와 같은 많은 toy들도 들어있죠. 이들의 기반이 되는 .NET Framework 3.0과 3.5에서 제공하는 LINQ, Lambda Expression, ADO.NET Data Service 등등등...

WOW! 너무 많네요.

안타깝게도 국내 대부분의 개발자들에게는 자신의 관심 분야 한두가지 익히는 것도 벅찬게 사실이고 어쩌면 이 많은 선물들이 지금 당장은 고통일 뿐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스캇 횽님의 말씀처럼, 익숙치 않다면 혹은 새로운 스타일의 기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바득바득 우겨서 사용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새롭게 주어진 기술과 툴들은 보다 투명한 코드를 적은 고통으로 작성하는데 도움을 줄거라고 확신하고 있어요. 겁먹지 마세요! :D

P.S.
히힛 김국현 부장님의 만화 캐릭터 사인이 들어간 웹 2.0 경제학 책을 받았어요~
MNet 프로젝트를 끝냈을 때 직접 받고 싶었는데 여유있게 뵙기 어렵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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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2007/12/26 - [프로그래밍/Silverlight] - 훈스닷넷과 함께하는 UX 세미나 4주차 발표자료

어처구니 없게도 라이브러리 프로젝트가 빠졌던 모양이더군요.
제대로 첨부해서 다시 넣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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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는 정말로 찾기 어렵네요. 저도 이제서야 발견했어요 -_-;
http://www.microsoft.com/korea/eseminar/Seminar_player7.aspx?number=1223&asf=300K

다시 보니까 급하긴 급했네요. 항상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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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2007/12/22 - [프로그래밍/Silverlight] - 훈스닷넷과 함께하는 UX 세미나 짤막 후기
앞서 얘기드린 것 처럼 4일만에 기획, 디자인, 데모까지 죄다 다시 하느라 원래 의도했던 걸 모두 표현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코드를 어떤식으로 사용했는지에 대한 참고는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코드도 정리가 엉망이지만요 ㅠ.ㅜ

참고로 저 손모양은 오른쪽 위의 조그마한 버튼을 누르면 나와서 따라다녀요. ESC를 누르면 없어지고요. 근데 이것도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동작은 하지 않고 그냥 이런 느낌으로 만들려고 했었다...정도로만 이해해주시면 되겠네요.

물품 상세 정보 보기나 매장 물품 리스트 보기도 구현을 못했는데요, 하지만 화면 전환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참고할 수 있을거에요.

여튼 자료는 아래에서 다운받으세요. 데모를 올려놓고 싶은데 제 계정이 말썽이군요 -_-;
[2008.01.05]
...웁스 라이브러리를 빼놓고 올렸네요. 다시 올립니다. 지적해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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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이번 세미나는 계획에 없던 거였는데 사정상 제가 맡게 되었죠.
2주 동안 쓸만한 리모콘 서비스가 뭘까 고민도 많이 하고 코드도 쏟아냈어요.
하지만 처음 1주일 3일 동안 준비했던 HTML영역 위에 리모콘을 올리는 컨셉이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너무나 많은 삽질이 필요했고 그렇게까지 구현하는 것은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여 컨셉을 완전히 바꾸어 풀페이지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으로 4일만에 모든 데모를 다시 만들었죠. 심지어 데모도 처음 기획대로 다 만들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한게 정말 아쉬워요.

또 하나의 삽질이 늘었지만, HTML DOM과 실버라이트와의 관계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얻은 기분이에요.

실버라이트를 하면서 느끼는 건 UX라고 해서 그림이나 기획만 잘 해서는 결과물이 좋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화려하고 풍부한 UI가 제대로 동작하게 하려면 백그라운드 영역의 기술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거죠. 분명히 실버라이트는 배우기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알고 있어야 할 사항들이 많은 것 같네요. 뭐,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요. :)

갑작스런 디자인 도움 요청을 받아주신 서미연님과 야심한 밤에 한줄기 빛과 같은 LINQ힌트를 주신 엄준일님께 감사드립니다.

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는 좀더 다듬어서 올리도록 할게요. 저도 크리스마스 정도는 쉬어야 하지 않겠어요?

聖誕快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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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세미나를 준비할 때마다 하는 얘기지만, 이번에도 강행군의 연속이었어요.
이번엔 다른 프로젝트까지 겹쳐서 2주 동안 하루 평균 4시간 정도밖에 못자면서 프로젝트와 세미나 준비를 계속 해왔는데요, 다른 무엇보다 훈스 닷넷 발표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연속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각 회차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달라서 짧은 세션동안 맡은 부분에 대한 내용을 최대한 우겨 넣을 수 밖에 없었어요.
두~세파트 정도로 나눠서 진행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어쨌든 오늘 발표 했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첨부합니다.
4세션_실버라이트 모션 테크닉.zip

4세션 실버라이트 모션 테크닉


안타깝게도 데모 중간중간에 나오는 블렌드 동영상은 용량 문제로 첨부하지 못했고 혹시 올려 놓을 계정이 있으신 분은 얘기해주시면 올려드리도록 할께요.
첨부한 파일의 DEMO 폴더에 오늘 발표했던 내용의 모든 예제의 소스코드가 들어있으니 참고하세요. 이번엔 너무 급해서 주석처리는 제대로 못했네요.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는 코드 쪽은 거의 필요 없고 스토리보드로 만든 애니메이션쪽을 보시면 될 거에요.

마지막으로 소개 했던 물리엔진 데모는 아직 공개하기가 애매해서 조금 더 다듬어 올려볼께요. 생각처럼 쉽게 되진 않는군요^^


세미나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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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9월 MSDN 세미나의 두번째 세션인 실버라이트는 저에게는 약간 쇼크였어요. 내용이야 뭐 이미 알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시간도 매우 짧았지만 같은 주제의 프리젠테이션이라도 관점과 시야의 넓이에서 오는 차이에 따라 이렇게까지 달라 질 수 있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뭐 이 재미없는 블로그까지 찾아오신 분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바로 몇 일전에 HOONS닷넷에서 실버라이트와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했었는데요, 확실히 개발만 해왔던 저에게 미디어가 중요한 점이 무엇이었느냐란 관점과 어떤 의미로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모두에게 받아들여지느냐에 대한 시야는 너무나도 일방적이고 좁았던 것 같아요.

이번엔 나름 코드적인 이슈는 최대한 줄이고 서비스 전체적인 얘기를 해보자!라는 취지로 1주일간 찜질방을 집처럼 드나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실제로 제가 보고 있었던건 누구나 조금만 해보면 금방 할 수 있는 윈도나 예쁘지도 않은 미디어 플레이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OTL

뭐, 개발자로서 나쁜 건 아니겠지만 발표자로서는 아직 멀고도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고보니 개발자로서의 길도 멀죠OTL) 그래도 쬐끔씩은 나아지겠죠 ;ㅁ;

헛... 말하다보니 징징으로 한장 다 채웠네요; 그건 그렇고 분위기를 좀 바꿔서!

여태껏 이렇게까지 완벽한 재현율을 가진 캐리커쳐를 본적이 없었던 김대우 과장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둥!!



그야말로 어떤게 사진이고 어떤게 캐리커쳐인지 구분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아님 말고^^




여튼 제가 봤던 어떤 프리젠테이션보다 더 명확하고 인상적이었고 국내의 참고할 만한 사이트를 특별히 자세히 소개해 주신건 다른 세미나때 볼 수 없었던 '훈훈한' 것이었죠^^

마지막으로 잠깐 소개된 MyMSDN. 실버라이트보다 오히려 이쪽에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

경고 : 다음의 내용은 골수 MS 팬이라면 듣기 거북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독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든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이, 소개해주신 것처럼 주소(http://microsoft.com/korea/msdn/mymsdn)만으로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못찾아가요. 아니 설사 찾아갈 수 있더라도 귀찮아서 안갈거에요. 즐겨찾기를 할거라는 기대는 접어주세요. 아니 즐겨찾기는 있지만 그 즐겨찾기를 찾기가 귀찮아서 안갈거에요!

제가 원하는 건, RSS FEED!!
물론 커뮤니티의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이전에 따로 말씀을 나눈 적도 있고 해서 고충은 잘 알고 있지만 지금 당장의 MyMSDN은 위의 이유로 어쩌다 구글에서 걸린 링크를 잘못 누르지 않는 이상 들어가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MyMSDN에 잘 안가게 되는 더 큰 이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뻘쭘 ......








농담아니고 진지하게 묻고 싶은게 있다면 저 아바타가 뭘 의미하는거죠? 뭐 내공 쌓이면 갑옷도 입고 칼도차긴 하지만... 그게 뭐? 하여간 디자인 취향을 떠나서 이 뜬금없는 아바타에 대략 3초 정도 멍했었어요.

그.러.나! 경품이 걸려있단 얘기에는 절대 놓치지 않고 방문한다는 사실. 세미나는 계속된다 경품이 당첨될 때까지 쭈~욱. -.-v

어쨌든;; 지금의 MyMSDN을 활성화하려면 시스템적으로 아니면 최소한 접근성에 있어서 아주 약간의 배려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끝-


무척이나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무척이나 -물리적으로- 뜨거운 열기의 세미나였어요. 저에게는 기술에 대한 관점이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고요. 내년까지 굉장히 많은 이슈들이 있을테고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것이 상당히 즐겁네요. 그럼, 다음 기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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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9월 MSDN 세미나에 다녀왔어요. 평일이었는데도 인파가 몰려서 최근 .NET3.0, 특히 실버라이트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 MS의 세미나 룸은 적은 규모에서 진행하기는 나름 괜찮은 편인데 40명만 넘어도 찜통으로 변하는데에다가 뒤쪽은 상당히 집중하기 힘든 구조라서 다음엔 좀 더 쾌적한 곳에서 진행했으면해요. 하지만 초반에 좋은 자리를 잡은 저는 급하게 배급된 아이스크림 한개로 충분했죠. :)

전 닷넷이고 C#이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닷넷 3.0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더 깊은 흐름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강성재과장님이 언급하셨듯이 3.0이 혼자만 너무나도 급하게 나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3.0이 서둘러 나오는 바람에 제가 무척이나 그 활용성에 대해 기대하고 있는 LINQ라던가 언어적 특성들 -Anonymouse types, var type, Initializer...- 이 3.5라는 다소 애매한 버전으로 출시되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많은 혼란을 줄 것 같아요.

뭐, 비스타에 3.0을 탑재하기 위해서...라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과연 이 닷넷 프레임웍 3.5가 자동 업데이트에 포함되는 기본 프레임워크로 채택이 될지 여부도 벌써부터 골치 아파져요. 제가 약간 졸아서 발표를 헛들었을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추가할께요. 사실 닷넷 프레임워크의 코어는 2.0이고 3.0과 3.5는 일종의 피추어셋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해요. 그도 그럴 것이 3.0부터 지원되는 WPF, WCF, WF, CartSpace와 관련된 기능을 제외한 코어는 -아마도- 거의 바뀐게 없거든요. 물론 3.0에서 추가된 이 기능들은 하나하나가 눈돌아가는 녀석들이지만요.

또 비스타에는 닷넷 2.0이 통합integrate 되고 3.0은 프리 인스톨pre-install되어서 출시된거라고 들었는데요, 뭐 통합이나 프리 인스톨이나 말장난 같지만 Win2k에 DX9, IE6와 SP5를 통합하기 위해 몇일 밤을 새워보신 분이라면 이 차이는 꽤 크다는 걸 알 수 있을거에요. 사용하는 입장에서야 그거나 그거나이지만요. :(

.NET 3.0~의 새로운 피추어중 WPF는 보여줄게 많은 녀석이라 항상 많은 데모를 끌고 다니고 있죠.^^ 저도 WPF를 매우 좋아하지만 요새 실버라이트에 빠져서 잠시 접었고, 다른 녀석들로 얘기해보죠.

WCF는 다른 무엇보다 프리젠테이션 자료가 예쁘게 잘 만들어졌더군요. WCF를 사용한 데이터의 흐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정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자료였어요. 네트워크라는게 코드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보다 전반적인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이해하는게 중요하잖아요. 저는 WCF를 처음 접했던 세미나에서는 꾸벅꾸벅 졸았거든요. 계약이 어쩌고 바인딩이 어쩌고.. zzz... WCF는 주로 서버측에 초점이 모일 수밖에 없고 WCF가 많은 종류의 프로토콜을 통합하여 지원하기 때문에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런 점에서 지금 가장 많이 데모되고 있는 것은 WPF이지만 실제 업무에서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은 WCF가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WF는 제 머리속에서 명확하게 그려지는 모델이 없어서 막연해요. 작업의 컴포넌트화... 언제나 얘기되었던 것이지만 과연 그것이 쉽게 될지는 확신이 안가요. 제가 이전 회사에서 다뤘던 콜센터 서비스만해도 수 없이 많은 콜센터에서 각기 나름의 업무 규칙으로 돌아가고 이것을 컴포넌트화 한다는게 정말로 어려운 일이었거든요. 발표에서도 사람의 손이 들어가는 일을 플로우에 태운다는건 쉽게 상상이 안가네요. 하지만 WF역시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기술이고 조만간 좋은 데모가 나오겠죠.

이번 세미나에서 가장 다시 보게 된 기술이 CardSpace에요. 저도 어쩔 수 없는 국내 인터넷환경에 찌든 인간이라 개인의 PC에만 저장되는 인증 카드가 도대체 무슨 소용일까..라고 생각했었어요. 물론 이것은 국내 환경에서는 사실이고, 당장은 큰 메리트가 없겠죠. 하지만 제 아무리 PC방 천지인 우리나라라도 5년, 10년 후의 컴퓨팅 환경을 떠올려보면 개인 인증 수단으로서 CardSpace가 가진 직관성은 매우 유효할 것 같아요. 그 때쯤이면 아마도 휴대용 PC기기의 성능이 지금보다 월등히 높아져 있을테고 개인 정보가 담긴 PC를 항상 휴대한다는게 불가능하지만은 않을거에요. 그리고 보안이나 인증에 대한 인식도 서서히 바뀔테구요. 적어도 지금처럼 부턱대고 주민번호부터 받진 않겠죠.^^ 게다가 지금도 서울지역내에서 서비스되는 와이브로를 보면 유비쿼터스란게 그렇게 멀지는 않아보여요. MS는 바로 이런 5년, 1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며 개인 식별/인증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강력하게 굳히기 위해 이런 '카드'를 꺼내든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CardSpace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전 MS가 패스포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우겨넣은 기술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설마 진짜로 그렇진 않겠죠? MS의 분들 혹시 보고 계시면 비밀댓글로 진실을 살짝 귀뜸해주세요!

아.. 그러고보니 세미나 타이틀은 2008은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뭐 기본적인 베이스는 2005와 별로 다를 게 없어요. 써보신 분들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2005보다 아주 쬐에~끔 가볍다는 느낌이 들고요. 가장 큰 피추어 추가는 데모로 보여주신 성능/행동 분석 툴이 아닐까 싶네요. 이 부분은 과연 비주얼 '스튜디오'라고 불릴 만한 탁월한 통합인 것 같아요. 발표하신 것처럼 이제 개발자들 농땡이 부리면서 시간 축내는건 더 이상 힘들겠죠? ㅠ.ㅜ 개발자 여러분 이 기능은 최대한 조용히 넘어갑시다!!

정리하죠. WPF, WCF, WF, CardSpace를 보면서 느끼는 건 발표 자료에서 얘기되었던 것 처럼 이제는 개발이 성능 이슈나 특수한 기능이 중요한게 아니라 생산성과 유지보수의 측면이 더욱더 강조되고 요구되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 기능들 하나하나가 모두 지금의 기술로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죠. 이미 구현된 프레임워크들도 있고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기술들이 각자 다른 도구, 다른 언어, 다른 방법, 다른 표현으로 제각각 따로 놀고 있었다면 닷넷 프레임워크 3.0 아래에 모두 같은 도구, -CLR로 통합되는-같은 언어, 같은 방법, 같은 표현으로 통합되고 있다는 것이 닷넷 프레임워크 3.0 기술들과 비주얼 스튜디오가 가진 가장 큰 이점인 것 같아요.

2008년은 -이제 시작했을 뿐이지만-닷넷 개발자로서 엄청나게 기대되는 해에요. 기존의 사이트를 유지보수 하고 계신 여기저기서 '또 바꿔야돼 ㅠ.ㅜ'라는 곡소리가 들리지만(^^) 이제 시작하는 저에게 2008년에 정식 출시되는 Server 2008, IIS7, VS2008, 그리고 .NET Framework 3.5, 마지막으로 실버라이트는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어요. 앞으로 개발이란 재밌는 것이다라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뭐가 나오더라도...



쫄지 마세요! 우리는 개발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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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부제 : 즐거운 곳에선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오직 찜질방, 찜질방뿐이리...

지난 1주일간 찜질방이 집보다 편안한 장소가 되어버렸네요.
너무나도 상투적인 멘트지만, 힘들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매일 회사 끝나고 모여서 데모 준비, 발표 준비, 대화 리허설...

다들 새벽 3~4시까지 눈은 벌개져, 머리는 아파오고, 눈주위에 별도 보이고, 일주일 전에 운동했던게 아직도 안풀리고, 누구는 감기도 걸려서 휴지 한통을 다 써가면서 대화 맞추고, 뽀대나는 의자를 사기 위해 그렇잖아도 바쁜데 쇼핑몰에서 헤매고, 엄한 회사 직원 꼬셔서 배너랑 명찰 디자인 해달라고 하고, 없는 장소 헤매고 헤매서 빌려, 캠코더 빌려, 음향 맞춰, 무대 세팅해, 변변찮은 말주변으로 자투리 시간도 때우고, 머리털나고 한번도 해본적 없는 개그 액션도 연습해, 실버라이트 전용 오프닝 편집하느라 수면시간은 더 줄어들고...

휴 징징거리는건 그만하죠.
이런거 한번만 더 하라고 하면 말이야 NO~~~~~라고 하겠지만 아마 또 닥치면 똑같이 할거에요. 그만큼 스스로 준비하는데서 얻는 즐거움이라던가 보람이라던가 하는 닭살 돋는 것들이 많아요.

물론 기대하셨던 것보다 낮은 수준의 데모였을 수도 있지만, 이런 세미나를 통해서 정보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얻을 수 있고 혹은 나는 더 잘 할 수 있는데.. 이런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자평해봅니다.

세미나 진행에 대한 피드백, 특히 아쉬웠던 점들이나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점들을 얘기해주세요.
또 질문을 남겼지만 시간 관계상 다 답하지 못했던 부분들은 실버라이트 Q&A에 올려주시면 아는한 알려드릴께요.

내일은 푹 쉬고 세미나의 자료는 다음주에 올리도록 할께요. 와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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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세미나 발표를 하루 앞두고 업데이트된 1.0 릴리즈와 업데이트된 1.1 실버라이트 런타임... MS, 나를 죽일 셈이냐!

최근 너무 뜸하죠? 1주일간 회사->데모준비->찜질방-> 그 무한반복 중이에요.
지금 한참 세미나를 앞두고 밤샘 리허설중!
네, 사실은 데모 및 PPT준비가 덜 끝나서 달리고 있는거에요 ㅠ.ㅜ
회사다니면서 세미나 준비한다는게 정말로 힘든것 같아요.

여튼, 실버라이트 1.0 릴리즈도 되었는데 세미나 준비하느라 RSS구독도 못하고 있어서 이제서야 알았어요. 늘 그렇듯이 1.1도 새로 리프레쉬 되었네요. 다행하게도 브레이킹 체인지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데모도 그대로 갑니다!

자세한건 스캇형님의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는데요, 해외엔 정말로 뜨거운 반응이네요. 저 리플 수를 보라!

리허설 중에 짤막하게 시간을 내봤어요. 에휴. 오늘도 달리고, 토요일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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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너무 늦었네요.
현장 녹화분은 그냥 올리기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녹화했는데 현장 발표보다 시간이 훨씬 더걸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하튼 클럽박스에 올렸고 14일 현재 9일 남았네요.
9일 후엔 다시 리프레쉬 할께요.

part1 : http://down.clubbox.co.kr/doubtful/ud93e
part2 : http://down.clubbox.co.kr/doubtful/j193e
part3 : http://down.clubbox.co.kr/doubtful/ug8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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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http://hoons.kr/SeminarJoin.aspx

아직 시간이 꽤 남았지만... 훈스닷넷에서 6월 세미나는 패스하고 7월 초에 열립니다.
기본적으로 WPF 컨퍼런스지만 제도 Silverlight 관련 세션을 맡았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래요 :)

일시 : 2007년 07월 07일(토) 오전 13시 30분
장소 : 한국 Microsoft 세미나실
세미나 등록비 : 2.000원 (현장 결제)
6회 정기 세미나 신청하기 :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 
 
세미나 Agenda
13:30~14:00
등 록
14:00-14:50
차세대 웹을 위한 RIA 기술의 이해와 그 미래   / 박경훈 (HOONS닷넷 운영자)
14:50-14:20
WPF를 개발하기 위한 툴 소개   / 최우진 (HOONS닷넷 시삽)
14:20~14:40
휴식
14:40~15:10
How to develop XPS with WPF / 김수영 (HOONS닷넷 시삽)
15:10~16:00
실버라이트로 구현하는 포토앨범 / 공도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운영자)
16:00~16:20
휴 식
16:20~16:50
사이드바 가젯 어플리케이션의 구현 / 김창우(HOONS닷넷 시삽)
16:50~17:40
WPF와 WCF로 메신저 만들기 / 서금욱(HOONS닷넷 시삽)
17:40~
경 품 추 첨
발표 내용 소개
차세대 웹을 위한 RIA 기술의 이해와 그 미래 / 박경훈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라는 기술이 차세대 웹의 트랜드라는 말과 함께 빠르게 전파되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이번 시간에는 각 벤더의 RIA 기술들을 살펴 봅니다. 그리고 그 기술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며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앞으로의 미래의 RIA 기술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WPF를 개발하기 위한 툴 소개 / 최우진
WPF를 개발을 위해서 상당히 많은 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 툴들을 살펴보고 어떤 개발에 어떤 툴을 도입해야 되는지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How to develop XPS with WPF / 김수영
XPS는 MS의 새로운 문서 포맷으로 동적인 무서를 제공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뉴욕타임즈의 XPS 리더기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가치를 느끼게 해 주었고 WPF에서 XPS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무궁무진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XPS에 대한 개념과 WPF로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실버라이트로 구현하는 포토앨범 / 공도
Silverlight가 MIX'07을 통해 화려한 데뷔를 했지만 국내에서는 찻잔속의 태풍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 장벽도 있지만 단순한 문법 소개나 예제 만으로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아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단순한 문법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제 프로덕션 수준의 데모를 통해 Silverlight의 가능성과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특히 사용자 컨트롤 구현에 대한 트릭과 팁을 소개합니다.
사이드바 가젯 어플리케이션의 구현 / 김창우
기존 웹2.0의 참여와 개방에서 웹 3.0이 화두가 되면서 개인화를 위한 요소가 강조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개인화를 위해서 위젯과 MS의 가젯과 같은 개념들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서는 윈도우 비스타의 사이드바 가젯을 만들고 활용하는 방안들을 설명드리독 하겠습니다.
WPF와 WCF로 메신저 만들기 / 서금욱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라는 기술이 차세대 웹의 트랜드라는 말과 함께 빠르게 전파되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이번 시간에는 각 벤더의 RIA 기술들을 살펴 봅니다. 그리고 그 기술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며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앞으로의 미래의 RIA 기술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강사 소개
박경훈 

HOONS닷넷 운영자
Microsoft Visual C# MVP
김수영 

(현) 닷넷 프리랜서 개발자
HOONS닷넷 C# 시삽
Microsoft Visual C# MVP
김창우 

(현) 넥슨 개발자
인천정보통신 교육센터 전임강사
RAYPAX - 사내 솔루션/시스템 개발
HOONS닷넷 C# 시삽
공도 

(현) .NET Framework 3.0, 특히 Silverlight에 올인중
수년간 CTI 업계에 종사(VB6 및 VC6)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운영자(gongdo.tistory.com)
최우진 

(현) 주식회사 낱말 재직 중
독서 지수(Lectio®) 측정 솔루션 개발
교보 READ 사이트 - 독서력/어휘력 평가 솔루션 개발
CAT 기반 독서력 측정 사이트 작업 중
MCP(켁~), CCNA, 정보처리기사 \BK21
대전.충남지역 대학생 학술 경연 대회 금상 수상 (Virtual My Home 3D)
김창우 

(현) 넥슨SD 개발지원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사기고
(개발)
- 해석모델 관리시스템(CAES)
- 핼프데스크(Groupware)
- 도면관리 시스템개발
- 시작차 작업 관리 시스템(PWMS) - 아이템25 개발
세미나 장소

[포스코 센터에 오시는길 : 포스코 센터 서관 5층]
경품안내

HOONS 닷넷과 함께하는 .NET Framework 3.0(박경훈,서동진) - 2권


C# 프로그래밍 바이블 with .Net Framework3.0(최재규) - 3권


게시판과 블로그 예제로 배우는 ASP.NET 2.0(김상훈)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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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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