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도리는 평소 훈스닷넷에 보면 감자도리 캐릭터를 프로필 사진으로 쓰는 분이 꽤 많아서 익숙한데요, 보통 이런 모양이죠.

웹에 찾아보면 정말로 많은 표정과 상황과 대사를 볼 수 있죠.

 

그런데 오늘자 네이트온 쪽지보관함의 광고에는…

 

저 표정에 낚이면 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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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으하핫 오늘 회사가 한가해서 포스팅 폭발하네요!

아래에서 리뷰한 UNIQLOCK. 지금도 충분히 UNIQLO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광고 매체가 되고 있지만 여기에 UCC를 그리고 광고를 접목한다면 굉장히 파격적인 무언가가 나올법도 해요.

좀더 재미있게 사용자들이 직접 찍은 5초 동영상을 업로드 받아서 무작위로 혹은 실시간으로 재생해주는 것도 굉장히 재밌을 것 같아요. UNIQLOCK도 자체적으로 꽤 많은 양의 영상을 확보하여 지루하지 않게 해주지만 5분쯤 보면 거의 다 나오는 것 같거든요. 과연 5초 동안에 보여줄 수 있는 어떤 동영상들이 올라올까요? 되게 기대되는데요? 거기다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 한다면? 와우~

또한 각 시간 중간에 나오는 동영상은 5초로 정확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광고라고 해도 크게 거슬리지 않을 것 같아요. 뭐 색상이나 이런 가이드 라인도 나오면 좋겠지만요. 광고가 삽입된다면 클릭 했을 때 링크는 해당 사이트로 보내주고 굉장히 짧은 시간이니까 여러번으로 분산시켜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죠.

비단 웹사이트 배너 뿐만 아니라 윈도의 사이드바 개짓이나 맥의 위젯으로도 개발하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그냥 배너였다면 이런 생각은 힘들었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이드바에 많이 설치하는 시계라는 아이템 위에 올라간 거라서 한번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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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SBS의 뉴스 사이트에서 뉴스 동영상 보기에 실버라이트를 사용한 NView 서비스를 공식 런칭했습니다. SBS 뉴스 사이트를 방문하시고 동영상 보기 옆의 NView보기를 선택하시면 돼요. 참고로 NView는 실버라이트 1.0으로 개발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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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부분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겠지만 인터넷 속도가 느린 회선에서는 위와 같이 나름 멋진 로딩 화면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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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적절한 시기에 빅뉴스가 터졌군요^^
도보로 군사분계선을 넘는다는 이벤트를 준비하다니 누구 아이디언지 꽤나 좋은 생각이에요.
...그런데 그분 자세가 아주 자연체입니다 그려...

NView는 뉴스 동영상 외에도 핫채널, 관련 영상 보기 등 연계 컨텐츠에 대해 많이 고려한게 보이지만 아쉽게도 UX자체가 '와우~!'하지는 않네요. 가끔 보이는 버그도 쫌 거슬리고요. 오히려 '멋진데?'라는 생각이 드는건 배경에 깔려있는 로비스트 광고. [로비스트 자세히보기]를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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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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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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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둥 !
모션이나 시각적인 효과는 광고쪽이 훨씬 멋져보여요^^;

여튼 아마도 국내 메이저급 웹사이트 중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을 공식 런칭한 최초의 사례이고 좀 더 역동적인 동영상 서비스와 광고와의 연계를 보여준다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 미흡한 면도 있지만 NView가 더 멋진 서비스를 만드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P.S.
1. 혹시 실버라이트 설치 안된 브라우저에서 어떻게 뜨는지 테스트 해보신 분 계신가요?
2. 맥+FF 또는 윈도+FF에서 돌려보신 분 잘 안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안되는지 캡쳐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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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가까이 가면 팝업보다 더 짜증나게 확대되는 MSN 메신저 배너! 넌 이미 누르고 있다.

아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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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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