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 Huerer의 포스팅 http://forums.silverlight.net/forums/t/175181.aspx에 의하면 오늘 새벽에 공개된 Visual Studio 2010 RTM과 Windows Phone Development Tool CTP는 서로 호환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느쪽을 먼저 설치하든 설치 자체는 되지만 윈도우 폰 프로젝트 빌드는 실패할거라고 하니 만약 윈도우 폰쪽에 집중하고 있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거에요. 윈도우 폰 개발 툴은 몇 주 안에 나올거라고 하는데... 오래 걸리진 않을 거에요.

참고로 실버라이트 4 RTW는 내일 새벽 공개될 예정이고 오늘과 마찬가지로 트위터로 생중계하면서 포스팅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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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어요 :D

  • Visual Studio 2010 모든 버전 다운로드
    MSDN을 구독하고 있다면 당근, MSDN에서 받는게 좋겠죠? 혹시 언어를 한글로 해놨다면 보이지 않을 테니 영문으로 선택해주는 센스!

  • Visual Studio 2010 모든 "Trial" 버전 다운로드
    여기에서 트라이얼 버전을 다운 받으세요 :)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당연히 날짜 제한이 있겠죠?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en-us/download 

  • Visual Studio 2010 Express Editions 다운로드
    Express 이디션은 모든 언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기본 이디션과 다르게 VB.NET, C#, C++, Web Developer로 구분되어서 각각의 특성에 맞는 애플리케이션만 개발할 수 있는 제한이 있지만 그 외에는 별 차이가 없고 결정적으로 완전히 무료! 에요. 혹시 실버라이트를 개발한다면 설치할 때 Web Developer 버전을 선택하세요 :)
    http://www.microsoft.com/express/Downloads/
    이 링크에서 All - Offline Install ISO image file 메뉴를 선택하고 다운로드 받으면 돼요.

현재시간 2010-04-13 02:18 AM 아직까지 실버라이트 4 RTW는 나오지 않았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고 잘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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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팁.
C#에서 GDI+의 Graphics 오브젝트를 사용해서 렌더링을 할 때 사이즈 변경 등의 변형이 일어나면 들쭉날쭉한 도트가 심해지는 현상이 있는데요, 간단하게 InterpolationMode를 설정하여 렌더링 방식을 선택할 수 있네요.

Image img = Image.FromFile("a.jpg");

using (Bitmap bitmap = new Bitmap(img.Width, img.Height))

{

using (Graphics g = Graphics.FromImage(bitmap))

{

        // 드로잉 모드

        g.InterpolationMode = System.Drawing.Drawing2D.InterpolationMode.HighQualityBicubic;

        // 메모리에 렌더링

        g.DrawImage(img, new Rectangle(0, 0, img.Width, img.Height));

// 파일 저장

        bitmap.Save("a.png");

}

}

내친김에 간단한 윈폼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서 각 모드별 차이점을 찾아봤어요.


이미지를 선택하면 무조건 200 x 200 사이즈로 렌더링 하는데요, 각 모드별로 걸리는 시간도 함께 표시했어요.


각 모드별로 구분이 확실히 되죠? High...시리즈가 확실히 품질이 더 좋지만 리사이즈에 시간이 훨씬 더 걸리죠.


InterpolationMode는 텍스트나 직선이 많이 들어갈 때 더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요, High...시리즈는 흐릿하지만 어느 정도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되죠.


대용량 사진으로 테스트.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HighQualityBilinear 방식이고요, 계산을 더 할 수록 이미지가 부드러워지는 혹은 흐려지는 경향이 있네요. HighQualityBilinear는 원본 이미지가 너무 뭉개지는 감이 있고요, HighQualityBicubic이 적당해 보여요.

특히 Deepzoom을 사용할 때에는 이미지가 가급적 부드러운 쪽이 더 자연스러운 확대축소 효과를 보여주게 되므로 혹시 Deepzoom을 위한 이미지를 코드로 리사이즈 한다면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이나마 더 빠른 HighQualityBicubic쪽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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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N 세미나 제목에 '스콧 구슬리 방문기념'이 달릴 정도로 유명한 닷넷계 최고의 스타 스캇 횽님이 최초로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 사이에서는 '구슬리'아저씨라고 불리고 있다는군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 부장님은 낭만 IT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도 유명한데요, 저도 이 블로그의 빅팬이에요 :D

동시 통역기가 실제 세미나를 듣기에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이번 세미나는 대담 중간중간 통역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죠. 확실히 대화 내용 전달은 더 확실했지만 진행의 흐름이 너무 더딘 감이 있고 청중들이 리액션을 하기에도 타이밍이 좀 애매했던 것 같아요.

특히 오늘 포스팅한 것처럼 Visual Studio 2008을 통해 닷넷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의 소스코드를 디버그 모드에서 직접 들어가볼 수 있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들이 남겨놓은 주석도 볼 수 있다는 것을 전세계 최초로 소개하는 대목에서는 뭔가 'WOW~~~~'와 함께 박수가 쏟아져 나와야 할 타이밍이었는데 통역을 거치는 과정에서 리액션을 들어가기가 매우 난감했었죠. ^^;;

닷넷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2008년은 희망의 선물들을 안고 시작하는 것 같아요. 이 선물들을 풀어보면 커다란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이 들어있고 ASP.NET, WPF, XBAP, WCF, WF, CardSpace, Silverlight와 같은 많은 toy들도 들어있죠. 이들의 기반이 되는 .NET Framework 3.0과 3.5에서 제공하는 LINQ, Lambda Expression, ADO.NET Data Service 등등등...

WOW! 너무 많네요.

안타깝게도 국내 대부분의 개발자들에게는 자신의 관심 분야 한두가지 익히는 것도 벅찬게 사실이고 어쩌면 이 많은 선물들이 지금 당장은 고통일 뿐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스캇 횽님의 말씀처럼, 익숙치 않다면 혹은 새로운 스타일의 기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바득바득 우겨서 사용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새롭게 주어진 기술과 툴들은 보다 투명한 코드를 적은 고통으로 작성하는데 도움을 줄거라고 확신하고 있어요. 겁먹지 마세요! :D

P.S.
히힛 김국현 부장님의 만화 캐릭터 사인이 들어간 웹 2.0 경제학 책을 받았어요~
MNet 프로젝트를 끝냈을 때 직접 받고 싶었는데 여유있게 뵙기 어렵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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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스캇구의 블로그에서 닷넷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의 소스가 공개될 거라는 예고가 있었는데요, 어제 드디어 Visual Studio 2008에서 닷넷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에 대한 소스코드 참조가 가능하도록 Visual Studio를 업데이트하는 패치가 나왔네요. 참고로 이 기능은 Visual Studio 2008에서만 가능해요.

우선 관련 소식은 .NET Framework Library Source Code now available 에서 확인하시면 되겠고, 설치 및 사용 방법은 Configuring Visual Studio to Debug .NET Framework Source Code 여기에 아주 상세하고 친절하게 나와 있어요. 영어에 자신이 없더라도 스텝별로 그림이 잔뜩 있으니까 겁먹지 마세요!

역시 영어지만(-_-) 닷넷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소스 참조에 대한 문의는 MSDN Forum에서.

이번 소스 공개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개발 코드의 주석까지 보인다는 점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콧 형님 블로그에서 퍼온 그림)

앗 이 사진에서는 블럭 열기({)가 같은 라인에서 이루어지네요! Visual Studio 기본은 다음 행에서 이루어지는데 말이에요. 뭐 이런 소소한 걸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여튼 이런 적극적인 개발자 지원 정책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 만한 일이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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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거쓰리 아저씨의 블로그에 믿을 수 없는 포스팅이 올라왔네요. 지금 닷넷 관련 블로그들이 난리가 났어요!

제목하야 Releasing the Source Code for the .NET Framework Libraries

일단 내용을 간추려보기는 하겠는데 구체적인 뉘앙스나 사실을 놓친게 있을지도 모르니까 가급적 위의 링크를 따라가서 읽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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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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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개발자에게 .NET 프레임워크 소스의 접근과 디버깅은 전에 없었던 엄청난 사건이고 엄청난 메리트를 가져다 줄거에요.

사실 지금도 Reflector for .NET을 사용하여 대략적인 구현에 접근하고 동작을 이해할 수 있었지만 리플렉터랑 비교도 되지 않는 것은 바로 VS IDE상에서 완전히 통합되어 디버그 레벨까지 지원한다는 거죠. 게다가 리플렉터로는 알 수 없는 정확한 코드와 주석(!!)이 포함되어 있잖아요!

그렇다면 과연 MS가 .NET 프레임워크의 소스를 공개하여 얻을 수 있는 이득은 무엇일까요?

우선 대외적인 이미지 쇄신이 있겠죠. 최근 들어서 하게된 생각인데 오픈소스코드 진영을 제외하면 지금의 MS는 가장 개방적인 개발 환경과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닷넷 라이브러리의 소스코드 공개가 단지 '볼 사람만 봐라' 이런식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공개적이고 공평하게 VS 2008로 통합되어 제공되기 때문이죠.

.NET 라이브러리 품질의 향상도 얻을 수 있을거에요. 제 아무리 MS의 개발자가 뛰어나다고 해도 세상에는 더 뛰어난 고수들이 있잖아요? 아마도 그들은 닷넷 프레임워크의 형편없는 코드나 버그를 찾아낸다면 가차없이 비웃으면서 더 나은 코드 구현을 공개할거에요. MS로서는 약간의 비웃음만 감수하면 그런 걸 공짜로 얻을 수 있게 되는거죠.

그리고 제 생각에 가장 큰 메리트는 앞으로 리눅스에서 닷넷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는 MONO와 같은 프로젝트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점이에요. 확실치 않지만 MONO는 리플렉터 노가다를 통해 구현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확한 구현까지 공개되었으니 MONO 팀은 지금쯤 만세를 부르고 있을지도 모르죠. 게다가 리눅스에 그치지 않고 MAC용 닷넷 프레임워크, 특수 모바일용 닷넷 프레임워크, 심지어 PS3와 같은 게임기에도 닷넷 프레임워크를 이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는거죠. 누가 그딴 작업을 하겠냐고요? 세상엔 단종된지 10년도 넘은 게임기의 머신 코드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작업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번 사건은 MS의 커다란 정책 변화와 함께 닷넷 프레임워크가 이미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장악했다고 확신하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MS도 발등에 불이 떨어져 허둥대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요^^

여튼 스캇 아저씨가 포스팅 한 것이니 '아님 말고'로 끝나진 않을거라 믿어요.
VS 2008이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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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oons.kr/SeminarJoin.aspx

아직 시간이 꽤 남았지만... 훈스닷넷에서 6월 세미나는 패스하고 7월 초에 열립니다.
기본적으로 WPF 컨퍼런스지만 제도 Silverlight 관련 세션을 맡았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래요 :)

일시 : 2007년 07월 07일(토) 오전 13시 30분
장소 : 한국 Microsoft 세미나실
세미나 등록비 : 2.000원 (현장 결제)
6회 정기 세미나 신청하기 :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 
 
세미나 Agenda
13:30~14:00
등 록
14:00-14:50
차세대 웹을 위한 RIA 기술의 이해와 그 미래   / 박경훈 (HOONS닷넷 운영자)
14:50-14:20
WPF를 개발하기 위한 툴 소개   / 최우진 (HOONS닷넷 시삽)
14:20~14:40
휴식
14:40~15:10
How to develop XPS with WPF / 김수영 (HOONS닷넷 시삽)
15:10~16:00
실버라이트로 구현하는 포토앨범 / 공도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운영자)
16:00~16:20
휴 식
16:20~16:50
사이드바 가젯 어플리케이션의 구현 / 김창우(HOONS닷넷 시삽)
16:50~17:40
WPF와 WCF로 메신저 만들기 / 서금욱(HOONS닷넷 시삽)
17:40~
경 품 추 첨
발표 내용 소개
차세대 웹을 위한 RIA 기술의 이해와 그 미래 / 박경훈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라는 기술이 차세대 웹의 트랜드라는 말과 함께 빠르게 전파되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이번 시간에는 각 벤더의 RIA 기술들을 살펴 봅니다. 그리고 그 기술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며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앞으로의 미래의 RIA 기술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WPF를 개발하기 위한 툴 소개 / 최우진
WPF를 개발을 위해서 상당히 많은 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 툴들을 살펴보고 어떤 개발에 어떤 툴을 도입해야 되는지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How to develop XPS with WPF / 김수영
XPS는 MS의 새로운 문서 포맷으로 동적인 무서를 제공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뉴욕타임즈의 XPS 리더기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가치를 느끼게 해 주었고 WPF에서 XPS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무궁무진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XPS에 대한 개념과 WPF로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실버라이트로 구현하는 포토앨범 / 공도
Silverlight가 MIX'07을 통해 화려한 데뷔를 했지만 국내에서는 찻잔속의 태풍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 장벽도 있지만 단순한 문법 소개나 예제 만으로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아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단순한 문법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제 프로덕션 수준의 데모를 통해 Silverlight의 가능성과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특히 사용자 컨트롤 구현에 대한 트릭과 팁을 소개합니다.
사이드바 가젯 어플리케이션의 구현 / 김창우
기존 웹2.0의 참여와 개방에서 웹 3.0이 화두가 되면서 개인화를 위한 요소가 강조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개인화를 위해서 위젯과 MS의 가젯과 같은 개념들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서는 윈도우 비스타의 사이드바 가젯을 만들고 활용하는 방안들을 설명드리독 하겠습니다.
WPF와 WCF로 메신저 만들기 / 서금욱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라는 기술이 차세대 웹의 트랜드라는 말과 함께 빠르게 전파되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이번 시간에는 각 벤더의 RIA 기술들을 살펴 봅니다. 그리고 그 기술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며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앞으로의 미래의 RIA 기술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강사 소개
박경훈 

HOONS닷넷 운영자
Microsoft Visual C# MVP
김수영 

(현) 닷넷 프리랜서 개발자
HOONS닷넷 C# 시삽
Microsoft Visual C# MVP
김창우 

(현) 넥슨 개발자
인천정보통신 교육센터 전임강사
RAYPAX - 사내 솔루션/시스템 개발
HOONS닷넷 C# 시삽
공도 

(현) .NET Framework 3.0, 특히 Silverlight에 올인중
수년간 CTI 업계에 종사(VB6 및 VC6)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운영자(gongdo.tistory.com)
최우진 

(현) 주식회사 낱말 재직 중
독서 지수(Lectio®) 측정 솔루션 개발
교보 READ 사이트 - 독서력/어휘력 평가 솔루션 개발
CAT 기반 독서력 측정 사이트 작업 중
MCP(켁~), CCNA, 정보처리기사 \BK21
대전.충남지역 대학생 학술 경연 대회 금상 수상 (Virtual My Home 3D)
김창우 

(현) 넥슨SD 개발지원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사기고
(개발)
- 해석모델 관리시스템(CAES)
- 핼프데스크(Groupware)
- 도면관리 시스템개발
- 시작차 작업 관리 시스템(PWMS) - 아이템25 개발
세미나 장소

[포스코 센터에 오시는길 : 포스코 센터 서관 5층]
경품안내

HOONS 닷넷과 함께하는 .NET Framework 3.0(박경훈,서동진) - 2권


C# 프로그래밍 바이블 with .Net Framework3.0(최재규) - 3권


게시판과 블로그 예제로 배우는 ASP.NET 2.0(김상훈) -2권
세미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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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ttended Windows XP DVD도 만들었겠다, 상쾌하게 윈도를 재설치하고 Orcas Beta1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시작부터 꼬이더니만 .Net Framework 3.5를 설치할 수 없다고 나오더군요.
XP 무인설치 DVD에는 IE7, .Net Framework 1.1, 2, 3런타임 및 모든 보안패치가 적용되어있는 상태였기때문에 혹시 이 문제인가 싶어서 이것저것 지워보면서 수없이 설치 과정을 반복했는데요, 결국 범인은 미리 설치해둔 .Net Framework 2와 3 런타임이었네요. ㄱ-

윈도 재설치하기 전엔 VS 2005와 .Net Framework 2, 3 모두 다 설치해놓고 쓰고 있었는데도 Orcas Beta1이 잘 설치되었었는데 새로 설치한 환경에선 무슨 이유에선지 반드시 설치된 닷넷 런타임을 제거해야만 되더군요.

Orcas Installation Failed로 구글링해보시면 그 외에도 많은 설치 문제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혹시 Orcas Beta1 설치 도중 문제가 생긴다면 닷넷 2와 3 버전을 제거하고 시도해보세요.

수시간 동안의 삽질 끝에 드디어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Silverlight 개발을 위한 익스텐션들도 잘 설치해줬구요.
윈도 설치하는 것보다 Orcas 설치하는데 시간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네요. OTL

기대를 하고 Silverlight 새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봤어요.


RC1에 비해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윈도를 재설치해서인지 로딩 속도랑 반응 속도가 조금씩 향상된 느낌이에요.

Silverlight 프로젝트로 간단하게 끄적여봤어요.


Silverlight 1.1 의외로 가벼운 것 같네요. 플래쉬는 페이지 리프레쉬때 상당한 부담을 느끼는데 Silverlight은 그런 느낌이 덜한것 같아요. 물론 더 복잡한 페이지를 만들어봐야 비교가 되겠지만요.

이제 윈도 재설치도 했겠다 다시 한번 시작해봐야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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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F로 구상하던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다가 의외의 버그성 난관에 부딪쳐서 구글을 뒤지던중 Orcas CTP 3월판을 발견하였습니다.
WPF와 관련된 문제는 따로 포스팅하겠구요 먼저, 약간 뒷북성이지만 Visual Studio 코드명 "Orcas"가 2007년 3월 CTP의 존재를 소개합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니고 단지 다운로드 받는 곳과 간단한 소개 정도이니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
다만 Orcas의 새 피추어에 대한 키워드라면

  • LINQ Project
  • VB 9.0
  • C# 3.0
  • 더 확장된 ADO.NET
  • IDE의 강화된 WPF 지원
  • 기타 등등 블라블라

정도 되겠구요, 자세한건 아직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MS가 CTP로 재미를 좀 봤는지 꽤 활발하게 릴리즈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삐딱하게 얘기했지만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봐요.
이 VS Orcas CTP는 pre-release버전으로 출시가 임박(?)한 VS2007의 모든 기능을 테스트해보실 수 있습니다. 용량도 4.6G! DVD에 꽉꽉 들어찰 용량으로 배포하네요.

파일명으로는 Visual Studio 2007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식 버전명은 과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다음 주소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Virtual PC 이미지는 Virtual PC가 설치되어 있다면 곧바로 비스타 환경으로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설치버전을 다운받으시겠죠?
MS 다운로드 사이트에는 여러개로 분할되어 있는데 이게 각각의 다운로드 마다 버튼을 눌러주게 되어 있어서 꽤 귀찮네요. 혹시 필요하신 분을 위해 다이렉트 주소를 적어놓습니다.
플래쉬 겟 등의 다운로더로 걸어놓으시면 편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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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Orcas에 대한 기술적인 사양을 더 읽어봐야 맞겠지만 그런거 다 패스하고 일단 다운받고 설치부터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NET Framework 3.5!?
3.0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새 3.5가... 이럴 때 개발자들은 이렇습니다.
덜덜덜...


그냥 구글에서 ".net framework 3.5 site:microsoft.com"으로만 검색해보면 공식적인 배포 정보를 얻을 수 없습니다. 더 자세히 찾아보진 않아서 3.0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는 모르겠네요.

중요한건, 제가 아는한 Vista에 기본으로 포함된 프레임웍은 3.0버전일텐데 Orcas로 개발한 프로젝트를 배포하기 위해 프레임웍 3.5를 다시 배포하는 악몽과도 같은 일이 재연되는게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3.5의 애플리케이션이 3.0환경에서의 하향 호환성을 가진다면 모르겠지만요.

이렇게 되면 차라리 SP3가 출시될 XP가 오히려 Vista보다 배포에 신경을 덜 써도 되는 결과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부분은 향후 MS 세미나 등에서 얘기가 나오겠지만 일단은 주름이 하나 더 느는 느낌이네요. ㄱ-

뭐 내일의 일은 내일 걱정하고, Orcas를 간단하게 실행해보고 스샷 몇 장을 올리니 구경해보세요. :)

▽Orcas 스샷

Orcas를 설치한 게 사실은 VS2005와 WPF 익스텐션에서 약간의 버그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Orcas는 또 VS2005+WPF 익스텐션엔 없던 버그가 생겨났더군요. ㄱ-
자세한건 따로 포스팅 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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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rcas

대세는 블로그!
MS의 Windows SDK 툴 및 개발 환경에 관한 블로그에서 필요한 다운로드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가 메인 블로그 : Tom Archer's Blog
운영체제별, 릴리즈 버전별 다운로드 위치 매트릭스 : http://blogs.msdn.com/tomarcher/archive/2006/07/17/668572.aspx#VistaSeptCtp

운영체제별, 버전별로 어떤걸 함께 받아야 하는지 잘 나와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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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N .Net Framework 3.0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전반기 DevDays에 참석하지 못하기도 했고 .Net과 .Net 2.0에 실망하고 관심이 없었는데 갔다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주신 세션1 WCF의 HOONS님께는 참 죄송한 말이지만 세미나를 한다면 좀 더 안정되고 전문적인 진행을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서 WCF도 상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는데 뭐랄까 굳이 발표자의 설명이 없어도 프리젠테이션과 데모 코드만으로 이해가 갈만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프리젠테이션을 단지 똑같이 말하는 건 별 의미가 없었다는 것이지요.

WCF도 기술적인 편의성이 돋보이고 참으로 MS스러운 네이밍 센스와 통합은 괜찮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매우 짧은 트랜잭션을 요구하는 통신일 경우에 과연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코드가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지... 확신이 안서더군요.
C#의 컴파일 능력은 제가 직접 써보지 않아서 뭐라 말할 수 없으니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사실 세션1 끝나고 나갈려고 했는데 눈앞에 어른거리는 경품을 차마 뿌리치지 못하고 세션2 WPF를 맞았습니다. 와! 정말 포스가 느껴지는 발표!! 내공이란 이런걸 말하는 구나... 싶을 정도로 감탄스러웠습니다.
김영욱님의 발표도 멋졌지만 WPF가 지향하는 방향도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개짓을 가지고 놀아보니 웹 브라우저의 iframe 태그 내에서 로딩되는 페이지는 구동 효율이 훨씬 더 떨어진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Gamelib라는 괴물같은 JavaScript 라이브러리가 있는데요, 이걸로 만든 스프라이트 기반의 간단한 게임을 브라우저에 올려보면 그럭저럭 잘 구동됩니다. 하지만 개짓을 위하여 iframe에 올려보면 부하량이 대폭 증가하여 뚝뚝 끊기게 되더군요.

결국, 개짓에서의 화려한 인터랙티브 UI의 구현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아마 이런데에서 부딪친 웹 개발자라면 플래쉬에서 답을 찾았을거라고 봅니다.
개짓 갤러리에 가보면 화려한 사용자 반응을 보여주는 대부분의 개짓이 과연 플래쉬를 올려놓은 것 뿐이더군요.

하지만, 늘상 부족한 시간에 쫒기는 개발자가 플래쉬의 액션 스크립트까지 배워야 할까요.

그에 대한 해법을 WPF가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디자인 영역과 코드 영역의 명백한 분리였습니다.
디자이너는 디자이너의 의도가 충분히 반영된 UI를 마치 플래쉬 무비를 만들 듯이 만들고 이 데이터를 XAML로 저장하여 프로그래머에게 넘기면 프로그래머는 디자이너의 의도를 전혀 해치지 않고 객체화된 디자인 요소를 이용할 수 있는 체계이죠.

다음으로는 UI의 벡터화.
기본적인 디자인이 벡터에 기반하므로 UI의 확대/축소와 레이아웃을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데모에서 보여준 스플리터 컨트롤을 보면서 그간 .Net도 아니고 VC++6과 VB6에서 스플리터 구현하기 위해 지새웠던 날들에 눈물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한번 테스트라도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다운받고 툴들을 돌려봤습니다. 아직 CTP 버전이라고 해도 이정도로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을 그냥 받을 수 있다니 참 세상 좋아졌죠;;

MS Expression Graphic Designer는 포토샵과 페인터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지인에게 테스트를 부탁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브러쉬의 드로잉 감이 상당히 부드럽더군요.(타블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버전인데 이 정도의 품질이라면 앞으로 발매될 서드파티의 툴이나 애드온들도 기대됩니다.

다음으로 MS Expression Interactive Designer는 꽤나 재밌는 아이디어 들이 곳곳에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이 툴만으로도 애플리케이션의 UI를 작성하여 구동시켜 볼 수 있다는 건 엄청난 감동이었습니다.

내친 김에 테스트도 할 겸 블로그 레이아웃을 UI로 만들어 봤습니다.

여기서 사이즈 조절을 해보면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고 그대로 따라갑니다.

아... 감동의 도가니탕이네요. T^T
이젠 진정으로 레이아웃이 살아있는 UI를 부담 없이 개발 할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이 WPF는 적어도 윈도 플랫폼 상의 UI 혁명을 가져다 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아쉬운 점은 이 모든 것은 .Net Framework 3.0 런타임에서 구동되므로 대다수의 유저가 Vista를 쓰게되는 시점까진 제대로된 배포를 하기가 매우 곤란하다는 점입니다.
이 문제는 XP SP2가 나올 때도 .Net 프레임웍이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아 결국 .Net으로의 강제 이전을 포기했던 기억을 되살려 주네요.
그나마 Vista에는 기본 장착되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또 개짓과의 연계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짓 갤러리에 가보면 WPF를 활용한 데모도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 SDK 차원에서의 통합은 멀어 보입니다. 개짓의 효용성에 기대를 걸고있는 제겐 좀 많이 아쉬운 부분이네요.

마지막으로 걸리는 부분은 Microsoft는 Vista를 계기로 또다시 자신의 '제국'을 쌓으려는 것 처럼 보입니다.
세미나에서 소개된 기술과 툴들은 Adobe와의 첨예한 대립을 피할 수 없는 것들이고 모든 플랫폼에서 짝짝꿍을 맞추고 있는 Adobe의 다른 툴들과는 달리 MS는 또다시 .Net이라는 고립된 플랫폼에서 외롭고 소모적인 전투를 벌일 것이 훤히 보입니다.

왜 그 MS 제국과 자유 연합과의 전쟁을 그린 시리즈 있잖습니까?
중앙에 빌 형님의 MS Empire가 있고 주변에 Linux며 Google이며 자유 재단이며 이런게 포진해서 전투를 벌리는 그림...
여기에 Adobe와의 전투도 추가되겠지요.

저는 .Net이 지금의 Java 플랫폼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기를 바랬는데, 뭐 미천한 제가 생각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MS에서도 아득한 차원의 심사숙고 끝에 나온 결론이겠지요.

그래도 결국 윈도와 MS의 개발툴을 버릴 수 없었던 저는 .Net Framework가 그간의 미진함을 떨치고 하다 못해 윈도라는 틀 안에서라도 표준 플랫폼의 면모를 갖췄으면 합니다.

빌 형님, 우리 이제 좀 편하게 살자구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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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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