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핫핫핫! 드디어 아두이노로 실버라이트와 연결 거기에 무려 3축 센서(!)까지 연결을 완료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느껴보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을 때의 기쁨이네요. 물론 언제나 그 시작은 심~~~히 하찮지만요.

어제 올렸던 징징글... 올리자마자 뭐가 문제였는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역시 징징글은 올리고 봐야해.

문제는 바로...
'낫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네, 기껏 레퍼런스 데이터 시트 받아서 끙끙거리면서 봤지만 중요한 표기법을 놓쳤던거죠.
그것은...


두둥! 바로 네거티브 입력 표기를 간과했다는 거 -_-;
그러니까 칩셋 데이터 시트에 보면 핀 이름에 윗줄이 그어져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 이름을 동작시키기 위해 -입력(디지털 신호일 경우 보통은 Ground)을 필요로 하다는 거죠.

...아놔... 아무리 제대로 공부한건 아니라고 해도 이건 너무나도 기본적인거였는데 -_-;
암튼 데이터 시트 제대로 안보고 Sleep Mode니까 뭔가 신호를 줘야 재워줄 수 있을거라고 착각했는데요,
잘 생각해보니 Sleep일 때 전원을 인가하는건 엄청 비효율적인거잖아요. 이런 깊은 뜻이!

여튼 문제는 너무나도 간단하게도 Sleep Mode에 +전원을 연결했을 뿐이고,
이제 동작 잘 할 뿐이고!

사실 요즘 이걸로 만들고 싶은게 생겼는데 나름 데드 라인이 있는거라 시간관계상 자세한 포스팅은 어렵지만,
동작 구동 영상을 올립니다.
뿌듯한 점은, 바로 아두이노와 실버라이트를 TCP 소켓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명한 것이지요.
네, 실버라이트에서 아두이노의 신호를 입력받아 오브젝트를 제어할 수 있고 반대로 실버라이트에서 아두이노로 신호를 보내 장치를 제어할 수도 있죠.

무지 간단한 데모지만 3축 센서 입력을 받아 실버라이트 오브젝트를 제어하는 영상이에요.
웹캠으로 찍어서 화질은 더럽습니다. ㅎㅎ


아자아자아자자자자!
P.S.
근데 이거 카테고리가 아두이노여 실버라이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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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음... 디바이스 마트에서 3축 가속 센서를 사다 아르두이노랑 연결해보고 있는데...
분명히 첫날 납땜도 안하고 대충 잡고 연결했을 때는 되길래 아무 걱정 없이 몇 일후에 납땜을 해봤더니 전혀 안되는군요. 아오.
http://www.devicemart.co.kr/mart7/mall.php?cat=049005000&query=view&no=21777
문제의 그 센서.

요놈 좋은게 필요한 주변 회로가 다 구성이 되어 있어서 VDD에 +3.3V 인가만 하면 되고 아두이노도 자체 3.3V 출력이 있어서 그냥 꽂기만 하면 될 줄 알았더니 쉽지는 않군요.
분명 전원은 들어오는데... X,Y,Z에서 > Analog 0,1,2로 연결한 곳으로 아무 신호도 안나오고. 음. 뭐가 문젤까.

음... 이제와서 다른 센서를 시도하기에도 좀 무리가 있고 해서.
남은 건 삽질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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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요즘 아두이노 버닝 중이에요.
아두이노 관련 첫 글이라 약간의 잡설(=뻘소리)을 좀 해야겠어요. 방해 안되게 접어둘게요. :)

더보기


여튼, PlugHouse에서 Opto-sensor라는 물건을 팔더군요. 용도는 물체의 접근을 감지하는 것.
아두이노를 접하고 만들어 보고 싶은게 충돌 감지를 이용한 '무언가'인데다가 가격도 꽤 싼편이라 올타꾸나 하고 질렀는데...
받고 나니 좌절이더군요. 데이터시트가 있지만 이건 뭐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딱 그 꼴.

그래도 수 차례 삽질을 한 끝에 (저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뽑아주는 회로와 스케치 코드를 만들었어요.
이 회로에서 저항들이 무엇을 의미하냐고요?

몰라요;

그냥 이 회로는 수십번에 걸친 와이어링 끝에 원하는 동작이 나왔을 뿐...
저항값 수식 계산 한 번 안했지요; 핫핫핫.
그래서 말인데 혹시 이거 제대로 볼 줄 아는, 댓글 남겨 주실 분... 안생기겠죠? 네 뭐.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OSG-105LF라는 부품의 위치인데요,
회로도에서는 1번 핀을 기준으로 2, 4, 3 순서이지만 실제 부품상의 배치는 1, 2, 3, 4 라는 점이에요.
무슨 얘기냐면 실제 부품은 아래와 같이 생겼다는 거죠.
부품을 자세히 보면 약간 둥그스러운 부분이 딱 한 귀퉁이가 있는데 거기가 1번이에요.

암튼 위의 회로도와 부품 핀 번호를 참고해서 브레드보드에 회로를 대충대충 구성하고,
- Vcc는 아두이노의 아날로그 5v 출력으로
- Ground는 아두이노의 아날로그 Gnd로
- Signal은 아두이노의 아날로그 0번 입력으로 연결하면 돼요.

여기에 출력 확인을 위해 LED를 9번 핀에 연결했어요. (요부분은 아두이노 책에 나온 PWM 기초 회로 5-4와 동일)

다음 스케치 코드는,

const int analogInPin = 0;  // Analog input pin that the potentiometer is attached to
const int analogOutPin = 9; // Analog output pin that the LED is attached to

const int fromLow = 0;
const int fromHigh = 700;

int sensorValue = 0;        // value read from the pot
int outputValue = 0;        // value output to the PWM (analog out)

void setup() {
  // initialize serial communications at 9600 bps:
  Serial.begin(9600);
}

void loop() {
  // read the analog in value:
  sensorValue = analogRead(analogInPin);           
  // map it to the range of the analog out:
  outputValue = constrain(map(sensorValue, fromLow, fromHigh, 0, 255), 0, 255); 
  // change the analog out value:
  analogWrite(analogOutPin, outputValue);          

  Serial.print("sensor value / output value: " );                      
  Serial.print(sensorValue);
  Serial.print(" / ");
  Serial.println(outputValue);

  // wait 10 milliseconds before the next loop
  // for the analog-to-digital converter to settle
  // after the last reading:
  delay(10);                     

}

이렇게 하면 9번 핀에 연결한 LED가 0번 핀에 입력으로 들어온 Opto-interrupter의 값에 따라 밝아졌다 어두워졌다 할거에요.
동시에 시리얼 포트로는 입력으로 들어온 값이 표시되겠죠?
센서에 따라 값이 조금 다르게 들어오겠지만 제 경우는 map()함수에서 사용할 fromHigh값을 700 정도로 잡았을 때 가장 적당한 범위로 사용이 가능했어요.

여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가 있었으니...

수 많은 실패작들;;
잘 보면 아시겠지만 되도 않는 회로를 그냥 막 가져다 붙였을 뿐...;;;

최종적으로 제대로 동작하는 회로.
그러나 저 저항값들이 왜 그래야 하는지는 이유가 없으니... 갑자기 부품이 파손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일!

겨우겨우이어 맞춘 회로. 끝내고 나니 별거 아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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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기다리다 지쳐 포기하고 있었는데, 해결한 사람이 나왔군요. 아!!

http://feature-enable.blogspot.com/2009/07/enable-vt-on-insydeh2o-based-sony-vaio.html

이런 종류는 당연하겠지만, 절대절대절대절대적으로 자신에게 모든 책임이 있으니 애꿎은 바이오가 벽돌이 되더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마시길.

초 간단 순서.

  1. 아무 USB 드라이브나 준비하고 FAT32로 포맷

  2. EFI 부팅&바이오스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하여 USB 드라이브의 \EFI\BOOT\ 폴더에 복사

  3. USB 드라이브를 꽂고 시스템 리붓하면 다음과 같은 GRUB 부팅 메시지 표시 됨.
    (※세부 메시지는 별 의미 없으니 다르게 나온다고 쫄지 말 것.)
    > Welecome to GRUB!
    >
    > Entering rescue mode…
    > error:file not found
    > grub rescue>

  4. setup_var 엔터
    뭔가 메시지가 주르르륵 나옴. 특히 GUID 번호 등이 제대로 출력되었는지 확인

  5. setup_var 0x1af 엔터
    뭔가 메시지가 주르르륵 나오고 0x1af가 현재 0x0이라고 표시될 것임.
    만약 이 단계에서 확인이 불가능하다면 진행하지 말 것.

  6. setup_var 0x1af 0x1 엔터
    Virtualization 활성화. 뭔가 메시지가 주르르륵 나오고 0x1af가 0x1이 된 것을 확인 할 것.

  7. ctrl+alt+del로 리부팅하고 곧바로 USB 드라이브를 제거하여 정상적으로 부팅할 것.

  8. Securable.exe를 다운 받고 실행하여 시스템이 64bit를 지원하고 Hardware D.E.P와 Hardware Virtualization을 Yes로 지원하는지 확인

우헤헤헤… VGN-Z25LN_B R2165M3 버전, 문제 없이 동작!!

이제 바이오스 핵도 나왔으니 빌어먹을 소니는 Virtualization을 정식으로 지원하라! 지원하라! 지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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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말이 필요 없다능!!
아놔 Clippyyyyyyy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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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이미 한 두차례 포스팅 했듯이, 소니의 거의 모든 VAIO 랩탑 시리즈들은 CPU에서 Intel-VT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떠나서 BIOS에서 무조건 사용할 수 없도록 설정되어 있죠.

외국에서도 이 문제에 불만을 갖고 있는 사용자가 많더군요.
http://digg.com/hardware/Sony_Please_enable_VT_Virtualization_on_the_VAIO_Series
VAIO type Z유저가 있다면, 여기에서 DIGG 한판 더해줍시다.

에휴... 이렇게 해봐야 소니는 꿈쩍도 않겠죠?
메일을 보내봤는데 나름 성의 있는 답변은 왔지만 결국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어 보이더군요.
그래봐야 한줌 유저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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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SHOW ME THE MONEEEEEEEEEEY!!!!!

VMWare 가격이 만만치 않거든요.
제가 필요한 기능이라곤 오직 쓰레기 n-protect를 사용하는 인터넷 뱅킹. ActiveX 없이 혹은,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으로 뱅킹을 할 수 있다면 VMWare나 Windows 7의 XP Mode따위 필요 없어요.
여튼 현시창이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 없이 지름 라이프를 유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Win7 머신을 n-protect로 더럽히긴 싫고.
별 수 없이 Virtual machine 중 하나를 선택해야죠.


그런데 VMWare의 가격은 물경 189 달러!! 환율이 많이 내렸지만 그래도 20만원이 넘는 돈!
CPU의 업글 비용은 대략 10만원!
후우... 이거야 원-_-;
그래서 지금은 그냥 *공짜* Virtual PC 2007로 쓰고 있죠.

그래도 위의 두 선택중에 하나라면 CPU 업글 쪽이 이득이라고 봐요.
물론 제 VAIO는 P8600씩이나 되는 우월한 CPU를 장착하고도 빌어먹을 Sony 정책으로 Virtualization을 지원하지 않아서 천상 VPC2007을 어글리하게 써야겠지만요, 20만원을 넘게 들여 VMWare를 살 만큼 VMWare의 기능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후우... Windows Virtual PC, 걍 Virtualization과 관계 없이 Seamless 모드 지원하면 안되겠니? 우리 좀 편하게 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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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아이콘 정리하다가 흠칫;;


그런거 아니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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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알려진 바와 같이 Windows 7은 XP MODE를 지원하죠. 바로 새로 나온 Windows Virtual PC를 통해 Windows 7에서 XP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건데요, 자세한 내용은 꼬알라의 하얀집, 백승주 과장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죠. Windows Virtual PC – Windows XP Mode for Windows 7을 참고하세요.

그런데 이렇게 멋진 기능은 반드시 PC가 Virtualization을 지원해야 해요. 즉, Intel 플랫폼의 경우 Intel-VT, AMD 플랫폼의 경우는 AMD-V라는 기능을 CPU뿐만 아니라 메인보드의 BIOS에서도 지원을 해야 하죠.

문제는 이 Virtualization 기술이 발표 된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아직 ‘대다수’의 신규 PC 플랫폼에 적용된다고 말하긴 어렵다는 점이에요. AMD-V의 경우 일반 판매되는 대부분의 플랫폼이 AMD-V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Intel의 경우 유독 저가형에는 VT기술이 비활성화 되어 나온 경우가 많아요. 국내 최대의 PC 구매 정보 사이트인 다나와에서 Intel 쪽 상황을 볼까요?

다나와의 4월 CPU 인기순위를 참고하면 Intel CPU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순서는 Core2Duo E5200 –> E7400 –> E8400 –> Core2Quad Q8200 이에요. 이 중에서 E8400을 제외한 3개의 CPU가 Intel-VT 기술이 비활성화 되어 있죠. 그런데 다나와 상품 소개란에는 아주 혼란스럽게 된다고 표기된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어요. 저도 대충 확인하고 E5200을 구매했다가 눈물 좀 흘렸죠.

그나마 인텔은 6월 12일 이후로 Intel-VT 기술을 새로 발매될 revision의 E5300이상의 모델에 활성화 하겠다고 하는군요. 물론 기존의 CPU에는 해당사항이 없는 얘기고요. 당분간 유저의 혼란은 더 커질 거에요. 똑같은 CPU인데 revision에 따라 VT가 지원되고 안되고 –_-. 뭐 인텔의 상술(?)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현재 매우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인텔 CPU들이 Intel-VT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죠. 이 점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분명히 인지하길 바라고,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플랫폼이 Virtualization을 지원한다’는 판단은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적어도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한 시장에는 말이죠.

뭐, 한낱 조립 시장 따위로 전체 시장을 얘기할 수는 없겠죠? 그럼 대기업 브랜드 PC나 노트북 시장은 어떨까요? 저도 구체적인 자료는 없어서 단순히 다나와 인기(판매)순위를 참고해 보죠.

4월 현재 다나와의 브랜드 PC(대기업제 PC) 인기 순위에서 CPU만 살펴보면,
E5200, E7400, E7300, ATOM N230, E5200, Q8300, Q8200, (Apple), Q8300, E7400이에요.

네, 약간 충격적(?)인 결과인데요, 저 중에서 Apple iMAC을 제외한 모든 모델에서 Intel-VT를 지원하지 않아요. 다음 노트북 인기 순위를 볼까요?

(ATOM)N270, VIA U2250, N270, N270, N270, N270, N270, N280, AMD QL-62, T3200

아아… 이건 더 충격적인데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소위 ‘넷북’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말 할 것도 없이 아톰 프로세서는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지 않고요.이 중에서 가상화를 지원하는 건 AMD QL-62뿐이에요.

이 결과만 놓고 보면 적어도 다나와를 통해 판매된 상위 80%의 제품은 PC와 노트북을 가리지 않고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말 할 수 있죠. Windows 7이 출시되어도 과연  얼마나 많은 유저가 Virtualization을 활용한 XP Mode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요? 혹시 XP Mode를 적극적으로 마케팅한다면 그 뒤에 있을 혼란은 엄청날거라고 예상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전체 시장에 비하면 큰 부분은 아니겠지만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요, 특히 소니의 VAIO 노트북은 거의 전 모델에 걸쳐 Intel-VT를 지원하지 않아요. 이건 대놓고 지원하지 않는다고 스펙에 명시되어 있죠. 심지어 CPU가 지원하더라도 노트북 메인보드의 BIOS에서 이것을 비활성화 해놓은데다가 활성화 하는 옵션 조차 없어요.

사실 가상화를 통한 XP Mode 지원이 이렇게까지 신경 쓰이는 이유는 그 빌어먹을 국내 웹사이트들의 ActiveX 남발 때문이죠. IE8 호환성 모드 어쩌고 해 봤자 Vista나 Windows 7에서는 죽어도 설치 안 되는 ActiveX도 있고요 백보 양보해도 일단 설치가 너무너무 귀찮고 사용도 귀찮을 뿐더러 ActiveX 막 설치하다 보면 시스템마저 불안정해지죠. 이런 상황에서 XP 모드는 정말이지 꼭 필요한 기능이에요. 전 제 Windows 7을  N-Protect와 같은 쓰레기 프로그램으로 더럽히고 싶지 않거든요.

결론이 뭐냐고요? Windows 7의 XP Mode가 Virtualization 기술 없이도 동작되길 바라는 거죠. 설사 성능상의 불이익을 감수하고서라도 말이죠. 만약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면 하다못해 Virtual PC로 XP를 조금이나마 쉽고 빠르게 띄울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줬으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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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네, 몇 일전 Connect 사이트를 통해 한정적으로 배포되었죠. Windows 7 빌드 넘버 7100 x86 한국어 버전을 메인 노트북에 설치했어요. 뭐랄까 정말 쾌적해졌어요. 드라이버도 어지간한건 다 잡아주고요. 물론 악명 높은 몇몇 소니 전용 드라이버는 따로 설치해야 하지만 다행하게도 VISTA x86버전 드라이버가 다들 잘 작동하네요.


비주얼 스튜디오도 문제 없이 잘 돌아가고...


빌드 넘버는 7100.


현재 그래픽 칩셋이 Intel X4500인데 그래픽 부분에서만 3.4나오네요. 이 정도로도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 없이 쾌적해요.

뭐 리뷰는 아니고 그냥 간단한 소감 정도. ^^

그나저나 Intel-VT를 막아버린 소니의 정책때문에 XP 호환모드를 사용할 수 없는 점은 정말 치명적이에요. 나중에 x64 버전을 설치했을 때도 걱정되고요. 다시 한번 빌어먹을 소니이이이이!!! 저주나 받아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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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한글판은 MSDN에는 아직 안올라왔지만 connect 베타 프로그램에는 올라와 있네요.
열심히 받고 있는 중, 대략 700KB/s 정도의 속도고 약 1시간 남았어요.
이히히히히히힛 우호호호호홋.

참고로 영문판은 x86/x64 둘다 MSDN에 올라와 있네요.

+ 얼레? 한글판은 x86밖에 없군요! 이건 뭐야!!
+ 지금 MSDN 수시로 다운되고 난리가 아님 =_=
+ 현재 제공되는 RC용 언어팩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뿐...
+ 우헤헤헷 다 받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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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누가 뭐래도 개발자라는 건 재밌는 직업이에요. 그리고 때묻은 뱃지가 계속 늘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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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언뜻 보면 왕과 황제는 다를 게 없어보이죠?

킹펭귄 (from http://csusap.csu.edu.au/~mng24/pages/page6.html)


황제펭귄(from http://www.polarconservation.org/education/antarctic-animals/antarctic-penguins/emperorpenguin/images/emperor-penguin-glenn-grant-national-science-foundation.jpg/view 뭐냐 이 간지는...)

물론, 황제가 그 지위에 걸맞는 빵빵함이 있긴 하지만요.





그러나 진정한 차이는...


킹펭귄의 새끼(from http://king-penguins.com/huddle.html 뭐...뭐야 도메인이 킹펭귄 닷컴;;;)


압도적으로 귀여운 황제펭귄의 새끼!(from http://www.allposters.com/-sp/Emperor-Penguin-Chicks-Snow-Hill-Island-Weddell-Sea-Antarctica-Polar-Regions-Posters_i3167636_.htm 여기 좋은 동물 사진이 많죠)

킹과는 다르다, 킹과는! 어찌 황제펭귄과 킹펭귄을 구분 못하는 자들이 이리도 많은지!


보너스.

헉!!

또 허억!! 얘네들 뭐하는거야 ;o;

(from http://mceown.artistsnetwork.com/PermaLink,guid,d97a2281-c3a9-445c-92be-4832c1b034ce.aspx 뭐야 이 자식! 완전 부럽잖아 ㅠ.ㅜ)

하나 더,
성체는 나름 개성있고 귀여운 아델리... 그러나 그 새끼들은...

아델리펭귄의 새끼...(from http://www.virtualantarctica.com/downloads/wallpaper/chick_huddle.jpg)

역시 황제펭귄이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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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폭풍간지 조커 선생의 코트를 구했습니다. ㅋㅋㅋ
인증샷.
아 좋은 지름했다.

P.S.
옷을 개인 제작한 용자님에게 조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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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뉴스의 제목은 '2살 붉은 너구리들 102살 거북이를 살리다.' 링크는 언제 바뀔지 모르지만 일단 걸어둡니다.



요약하자면 2000년에 에콰도르 정부로부터 받은 갈라파고스 코끼리거북 2마리 중 한 마리가 2006년에 병으로 죽었는데요, 남은 '키토'라는 녀석이 우울증(...)에 걸려 움직이지도 않고 죽어가고 있었다고... 그러다가 붉은 코코아티 들을 풀어놓았더니 다시 밥도 먹고 움직이게 되었더란 얘기.

예... 사실 단지 너구리들이 귀찮게 해서 어찌어찌 움직이게 되었고 먹이도 먹게 되었다는 얘기죠 -_-;

뭐, 어쨌든 본문만으로도 꽤 재밌는 기사였는데 간만에 입을 틀어막고 ㅋㅋ거리게 한 댓글이  하나...


아 미치겠다 왤케 감정이입을 했대요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맛에 네이버 뉴스를 못끊어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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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역시 구글 후덜덜하네요~



http://www.google.co.kr/saturi




























이랬으면 참 좋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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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TAG 0401, Google
가장 잘 알려진 미국 애니메이션하면 역시 심슨과 사우스 파크일텐데요, 저는 사우스 파크쪽이 더 재밌다고 생각해요. 그건 그렇고.

사우스파크 전 에피소드, 웹상으로 공개
에 의하면 평소 유튭등으로 공공연하게 떠돌던 사우스 파크를 트레이 파커/맷 스톤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픈해버렸다고 하는군요.
이 멋진 자식들!

http://www.southparkstudios.com/  

자막이 매우 아쉽지만 사우스 파크라면 메모장에 자막 띄워놓고 볼 수 있을 정도죠!

아래는 그냥 하나 찍었는데 나온 Korn 등장 에피소드. 이 장면 처음에 봤을 때 뒤집어졌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rn Pow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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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저도 다 이해는 못했지만 몇몇 장면은 이해하기 쉽고 진짜 웃겨요. ㅋㅋㅋ
http://on10.net/blogs/tina/Life-At-Microsoft/


목숨이 아깝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 가서 'Google'에 'G'자도 꺼내시면 안돼요! 으하핫.

P.S.
이런 영상을 심각하게 받아 들인다면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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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제목대로, 뒷북이지만 심슨화 된 나의 모습.
http://www.simpsonizeme.com



나름 비슷한 것 같은데... 안그런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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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진하게 우린 사골이 되어버린 에반게리온;
극장판이 또 나오는군요.

에바가 담고있는 이런저런 '비밀스러워 보이는' 메시지들을 진지하게 파는 것만큼 골룸스런 것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하튼 작품 자체는 진짜 재밌게 잘 만들었죠.

신 극장판 나온다고 해서 간만에 TV판을 다시 보고 있는데 다시 봐도 감탄 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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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안녕, 절망선생 애니화! 두둥!

누가 절망선생 애니화 된다고 해서 속으론 그딴 거짓말에 속을 것 같냐고 코웃음 쳤는데... 이게 웬일? 게다가 그림체도 정말 예쁘잖아!

절망선생 애니 완결을 기다리며 절망선생의 공식 마스코트라고 해도 좋을 희미한 기억의 펭귄 특집을 마련헀어요.

아래는 그림판으로 그린 펭귄의 전신 예상도!

별건 아니고 각권에 등장하는 펭귄 찾기!
2권 20화에 첫등장한 이래로 거의 대부분의 표지에 등장하는데요, (아마 4권부터는 모든 표지에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지금 책이 다 있는게 아니라서 우선 첫등장하는 2권과 3권까지 등장신을 찾아봤어요.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 혹시 관심 있는 분은 빼먹은 부분이 있다면 제보 바래요.

2권 20화 표지 하단 (첫 등장)

2권 20화 143p (본문 첫 등장)

2권 20화 146p

3권 안쪽 표지의 이불

3권 속표지(1p) 스탠드

3권 1화 표지(4p) 하단의 돌 무늬

3권 21화 5p 가방

*3권 22화 표지(x)

3권 22화 32p 대량 등장;;

*3권 23화 표지(x)

3권 24화 56p 두번째 컷, 57p 첫번째 컷(코모리 키리와 함께)

3권 25화 표지 64p "문부과학" 사이

3권 25화 72p 마지막 컷 벽보

3권 25화 75p 마지막컷 게시판

3권 26화 표지 78p 가마 무늬

3권 26화 79p 가마

3권 27화 92p 상단 왼쪽 원형

3권 27화 93p 상단

3권 27화 96p 세번째 컷

*3권 28화 표지 106p 칠판 우하단이 수상하긴 하지만 확실치 않음

3권 28화 113p 하단(우측)

3권 28화 115p 상단(좌측)

3권 29화 표지 120p 하단 눈사람

3권 29화 131p 하단

3권 30화 표지 134p 수증기

3권 권외 157p, 158p, 159p, 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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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척 노리스 팩트를 보고 뒤집어졌었는데 심지어 이런 광고가 있었을 줄이야...
야루나 마운틴듀!

Do the DEW, 척노리스 편


Do the DEW, 스티븐시걸 편


Do the DEW, 마스터 편


덤으로 Do the DEW, 보헤미안 랩소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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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慶祝雙十節!!

아... 한국판 더빙 비디오 구하고 싶다.
그 떨리는 광식씨의 목소리에 반해버렸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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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보라! 지구인의 위력을!!

Youtube 주소 : http://www.youtube.com/v/ckFyA2CU3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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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웹서핑중 발견!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60513&category=5001

길고긴 최종 결전에서 나오는 Dancing Mad의 오케스트라 버전입니다.
원곡의 작곡자도 콘서트 현장에 있었다는데 얼마나 좋았을까요. ;o;
그렇지만 FF6 OST 앨범을 하도 많이 들어온 저에겐 파이프 오르간 부분은 약간 어색하네요.중간에 케프카의 흐드러진 웃음소리도 -당연하겠지만- 안 들리고.^^;

수퍼패미콤의 음원이 아마 ADPCM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몇 kbps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48kbps쯤?- 아래엔 OST에 들어있는 같은 곡입니다.
한번 비교해 보시는 것도 나름대로의 즐거움이.^-^
(으악... 96kbps로도 10메가를 넘기네요. 17분이 넘는 긴 곡이라;; 할 수 없이 모노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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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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