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년간 제대로된 포스팅도 못하는데 아무도 안부를 묻지 않다니!

 
심지어 짤방조차 재활용이네요.
내 잉여력은 다 어딜 갔나 돌려줘!

지난 일년간 나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최근엔 회사도 옮겼고요.
또 새로 시작합니다. 누가 말리겠어요. 허허헛. 

다른 건 별로 걱정 없는데 잉여력 소진은 타격이 크네요.
요즘은 썰렁한 짤방 만들기도 힘에 겨워요.

아무도 안부를 묻지 않는 블로그에 누군가 보라고 글을 남기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여튼 잘 살아있습니다. 들리거든 인사나 해주세요.

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gongdo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