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굴러다니는 약봉지를 보다가 문득 약의 처방전을 보게되었고 약 하나하나의 상세한 이름이 나와 있는 걸 봤어요.
- 리다민캅셀, 락토실정, 알마게이트정... 뭐 이런거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네이버에다 쳐봤는데...


헉! 약품 정보가 나오네요. 눌러보면...


와우!

뭐랄까, 인터넷의 최대 강점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 생각해봐요.
이전 같았으면 이런 정보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도서관? 의약 학회? 약품 제조사? 상상도 못했던 정보가 이렇게나 쉽게 얻어지네요.

그건 그렇고 약 이름도 재밌고 약 정보 찾아보는 재미도 꽤 쏠쏠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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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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