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누구도 축하해주지 않는 그녀의 생일에서 벌써 1년이 지나 쌍십절이 돌아왔네요.
올해는 불쌍한 그녀를 위해 추억의 짤방 한 컷.


생선 머리... 드실래요?

이 그림의 출처가 기억나는 당신의 이름은 덕후. 콜록콜록.

그나저나 트랜스포머로 재미를 좀 본 저쪽에서는 볼트론(골라이온)에 이어 로보테크(마크로스)에 까지 실사 영화화의 마수를 뻗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오더군요. 그러고보니 짤방의 표정이 더 안쓰럽습니다. ㅜ.ㅜ


... 설마 ...

아아... 민메이 정말로 나락까지 떨어지겠구나. 쌍십절 챙겨주는 것도 올해로 마지막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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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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