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절망했싧셃슴다... ㅠ.ㅜ

오늘 발표자료 만들고 시간 맞춰보려고 혼자서 녹음해서 들어봤는데...
참담하네요.

평소에 내가 이렇게 말을 더듬었나... 왜 아무도 얘기 안해준거지 ㅜ_-
게다가 시간 맞추기도 무지 힘드네요.
무엇보다 혼자서 하는거라 그렇게 크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한 15분 말하면 목이다 아프군요.

데모고 뭐고 발음부터 안정화 시켜야겠어요. 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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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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